가정간호사는 1990년 의료법 시행규칙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환자가 있는 가정에 방문하여 조사 및 심사를 통해 가정간호 계획을 수립하고 간호서비스를 제공한다. 병원, 보건소, 장기요양기관, 건강보험공단 등 지역사회와 재가서비스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의료기관 가정간호사업은 병원 퇴원환자를 포함해 거동이 불편한 만성질환자 및 노인, 장애인의 가정을 방문하여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가정전문간호사의 실무경력인정기관은 의료기관, 지역보건법에 따른 지역보건의료기관 및 농어촌 등 보건의료를 위한 특별조치법에 따른 보건진료소,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른 장기요양기관이다.
가정전문간호사의 교육기관은 가톨릭대학교, 남서울대학교, 대전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우석대학교, 백석대학교, 삼육대학교, 아주대학교 총 8개교이다.
2024년 기준
출처 : 한국간호교육평가원
https://hcna.or.kr/main/main.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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