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랩 창업자가 AI의 도움을 받아 스스로 암백신을 만들다



깃랩 창업자 시드 시브란디 (골육종 투병)
목표: 단순한 생존을 넘어, 데이터 기반의 정밀 의료(N=1 접근법)를 통해 골육종 치료의 새로운 길을 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상황: 2023년 말기 골육종(뼈암) 진단을 받았으며, 일반적인 치료법이 통하지 않자 스스로 치료법을 찾는 ‘파운더 모드(Founder Mode)’에 돌입했습니다.
AI 및 데이터 활용: 자신의 암 세포 데이터를 공개(osteosarc.com)하여 전 세계 연구자들이 분석할 수 있게 했으며, 챗GPT 등을 활용해 최신 의학 논문을 분석하고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을 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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