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간호학) 상부 호흡기계 일반 간호
기관절개와 간호
1. 기관절개 방법과 적응증
– 기관절개는 2~3번째 또는 3~4번째 사이에 기관환(tracheal ring)을 절개하여 영구적 또는 일시적으로 누공을 만드는 것
– 목적 : 상기도 폐색 시 호흡을 돕고, 분비물을 제거하며, 장기간 기계환기를 사용할 목적

2. 기관절개관 삽입 환자의 간호
➢ 절개 부위 간호
– 피부를 건조하고 깨끗하게 유지 → 습하거나 분비물이 있는지 확인
– 분비물이 있으면 먼저 흡인 한 후 드레싱을 제거
– 내관을 제거한 후 일회용이면 새 내관으로 교체한다. 일회용이 아니면 3% 과산화수소수에 담가 분비물을 제거한 후 멸균수로 헹궈 다시 삽입
➢ 흡인 간호
– 흡인은 필요시에만 시행하고 기침을 할 수 있는 경우에는 시행하지 않는다.
– 흡인이 필요하면 설명한 후에 흡인한다.
– 흡인하기 전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한다. 흡인 중에는 SpO2, 심박동수와 리듬이 변하는지 확인
➢ 커프가 있는 기관절개관 관리
– 커프가 팽창되어 있으면 기관 점막을 손상시킬 수 있으므로 기도를 막을 정도의 최소한의 양으로 팽창시켜야 한다.
– 커프 팽창 압력이 20(~25)mmHg를 초과하면 기관의 동맥을 압박하여 괴사가 발생할 수 있다.
* 커프의 역할 : 상기도의 분비물이 하부기도로 흡인되는 것을 막고, 기계환기 사용 시 공기가 상기도로 새는 것을 방지한다.

➢ 기관절개관이 빠졌을 때의 간호
– 기관절개관이 빠졌을 때는 즉각 교체하여야 한다.
– 튜브를 교환할 수 없는 경우에는 호흡곤란 정도를 사정하며 의료진이 올 때까지 반좌위로 앉힌다.
– 호흡곤란이 심해져 호흡이 정지되면 누공을 멸균 드레싱으로 막은 후 앰부백(Ambubag)으로 환기시킨다.
➢ 기관절개관 제거와 간호
– 충분히 환기할 수 있고 분비물을 배출할 수 있으면 절개관을 제거
– 누공은 테이프로 막고 폐쇄 드레싱을 시행한다.
➢ 연하장애 간호
– 흡인 위험이 있으면 음식물을 먹을 때 기도로 못 들어가게 커프는 수축시키지 않는다.
– 커프를 수축시킬 때는 흡인 가능성을 사정한다.
➢ 언어장애 간호 : 읽고 쓰는 능력을 사정한 후에 연필과 종이, 그림이 있는 단어카드, 인공 후두 등 제공
상부 호흡기계 질환별 간호
1. 인플루엔자(influenza)
– 소아에게 발병률이 높지만 성인은 심장질환이나 폐질환을 가진 60세 이상 고령자에게 흔히 발병.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A, B, C 세 종류
➢ 증상
– 두통과 인후통이 동반되는 기침, 열과 근육통의 전신 증상
– 호흡곤란과 수포음은 폐합병증의 증후이며 합병증이 없는 경우에 증상은 7일 내 사라진다.
➢ 예방
– 고위험자에게는 예방접종을 권장하며,백신은 성인에게 70~90% 예방 효과, 유행하기 전 가을(10월 중순)에 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 고위험 집단뿐 아니라 인플루엔자를 전파할 수 있는 의료기관 종사자에게도 필요
➢ 투약
– 경구용 rimantadin(Flumadin)이나 amantadine(Symmetrel)은 인플루엔자 A 예방이나 증상 완화를 위해 투여한다.
– Amantadine(아만타딘)은 가슴쓰림(heartburn), 환각 등 부작용의 빈도가 가장 높다. A형 바이러스의 90% 이상에서 아만타딘 내성이 발견되어 권고하지 않음
– Zanamivir(Relenza)와 oseltamivir(Tamiflu)는 인플루엔자 A와 B에 효과적인 항바이러스제제이다.
2. 비염(rhinitis) : 코 점막의 염증
➢ 급성 바이러스성 비염
– 급성 바이러스성 비염(감기 또는 코감기, acute viral rhinitis)은 바이러스가 상기도를 침범하여 발생
➢ 알레르기성 비염 (allergicrhinitis)
– 항원에 대한 비강점막의 반응. 주로 동물의 비듬, 먼지, 집먼지 진드기, 곰팡이 포자, 바퀴벌레, 음식, 담배와 같은 특이한 환경 자극으로 발생
– 계절성 비염은
• 비강 충혈,재채기,눈물과 콧물,눈과 코의 가려움
• 코선반 뒤쪽 끝부분의 부종으로 인해 부비동의 공기유통이나 배액이 되지 않아 결국 부비동염을 유발한다.
• 항원에 만성적으로 노출된 경우 두통, 충혈, 분비물이 코 뒤로 넘어 가거나 비용종이 생긴다.
• 기침, 쉰소리를 호소하며 충혈은 코 골이의 원인이 된다.
– 관리
• 가장 중요한 관리는 피부반응검사나 방사선알레르기 흡착 검사(radioallergosorbenttest)로 알레르기원을 규명하여 피하는 것이다.
• 알레르기 반응 발생 시간과 반응이 촉발되는 행동 을 기록하도록 교육한다. 약물로는 스테로이드, 항히스타민제, 충혈제거제, 비만세포 안정제를 비강으로 분무한다.
• 스테로이드는 분무를 하여도 소량 흡수되기 때 문에 국소적으로 염증 완화에 효과적이며 전신 부작용이 드물다.
• 충혈제거제를 장기간 사용할 경우 반동효과(rebound effect)가 나타날 수 있다.
• 약물에 효과가 없거나 자극을 피하기 어려운 경우 탈감작 요법(desensitization)을 시행. 탈감작요법은 알레르기원을 매주 소량씩 주사하여 민감성을 줄이는 방법이다.
* 충혈제거제

– 오트라빈, 코앤코, 레스피비엔, 나리스타
– 주성분은 비충혈(코막힘)제거 성분인 자일로메타졸린, 옥시메타졸린, 나파졸린 중에서 한가지씩을 포함하고 있다. 7일 이상 연속해서 사용하지 않는 것 추천, 6일 사용 3~7일간 휴약기를 갖고 재사용하기를 권장.
* 알레르기 피부 단자 시험(Allergic Skin Prick Test)



– 정확한 검사를 위해서 항히스타민제, 항우울제 등의 약제는 최소한 3일 전부터 중단해야 함
* 방사선알레르기흡착검사
항원 특이적인 IgE 항체를 측정하는 방사선알레르기흡착검사(RAST, radioallergosorbenttest)는 간단히 혈액을 채취해 검사하는 것으로 여러 가지 항원에 대한 특이 항체를 바로 측정할 수 있어 유용하다.
* 방사선알레르기흡착검사
– 알레르기와 관련된 IgE의 총량을 측정하는 것
– IgE 수치가 높은 경우 → 천식, 알레르기 비염, 알레르기 결막염
– IgE: 호염기성 백혈구와 비만세포의 표면에 존재하는 역가가 낮은 면역글로불린
3. 비용종 (nasalpolyps)
– 비용종은 코점막이나 부비동의 염증이 재발되고 서서히 진행된 것
1) 정의
– 비강과 부비동점막의 증식
2) 원인
– 알레르기, 낭의섬유화, 천식, 섬모운동질환, 만성비염, 만성부비동염

3) 치료
– corticosteroid 투여 : 용종 크기 감소, 재발방지, 염증반응과 부종감소
– 감염이 있을시 투여, amoxicillin, erythromycin
– 비용종절제술(nasal polypectomy): 코의 용종 제거, 만성 부비동염이 동반된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부비동 수술을 같이 시행
4) 간호중재
– 반좌위: 부종감소, 호흡증진
– 습기적용: 분비물 묽게하고, 비강건조감소
– 호흡기감염예방: 군중 모이는곳 피함
4. 비중격 만곡증
1) 정의
– 비중격이 정중선으로부터 벗어나 어느 한쪽으로 휘어 있는 경우
– 비폐색의 흔한 원인
2) 원인
– 선천적, 외상
3) 증상
– 비강의 코막힘
– 후각 기능 저하
– 만성비염, 부비동염 유발 가능성 높음

4) 치료 및 간호
(1) 외과적수술(폐색이 있을 때 시행)
– 비중격성형술(nasoseptoplasty) : 비중격의 재건
(2) 수술 후 간호중재
– 출혈사정 : 반복적으로 삼키는 행동 관찰, 드레싱부위 과다한 혈액
– 반좌위시행 : 국소 부종감소
– 찬습기 적용, 코부위 얼음 찜질 적용
– 코를 풀지 않도록 한다.
– 충분한 영양섭취와 수분섭취량 증가
5. 비골 골절(Nasalbonefracture)
1) 특징
– 안면부골절 중 가장 많으며 편측비골의 단순한 함몰이 가장 흔함
2) 증상
– 비골의 함몰과 변위, 코의 부종, 비출혈, 통증, 비폐색감, 비중격 골절 및 혈종

3) 치료
– 부종이 없어지는 3~7일 사이에 폐쇄정복(closedreduction)

– 손상이 심한 경우 개방 정복술(open reduction) 시행
– 부종이 발생하기 전에 진찰하였을 경우 골절을 바로 잡을 수 있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 부종이 가라앉은 후 교정한다.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얼굴기형, 만성 비염, 만성 부비동염 등의 원인이 된다.
6. 부비동염(Sinusitis,축농증)
– 부비동 점막의 감염
– 상악동이 가장 잘 감염
→ 부비동 내의 분비물이 자연스럽게 콧속으로 배출되도록 하는 역할. 부비동염은 부비동에 염증이 발생하여 콧물이 나가지 못하고 고여 있는 상태.
→ 부비동이 막히면 분비물이 역류 해 막힌 부비동에 통증과 염증이 유발

➢ 원인
– 알레르기가 있거나 감기에 자주 걸리는 사람,비중격 만곡증이 있는 경우 흔하게 발생
– 부비동염은 화농성,비화농성,급성,만성 등의 형태로 발생 한다.
- 급성 부비동염은 상부 호흡기 감염,알레르기성 비염,수영이나 치과 치료 후에 발생
- 만성 부비동염은 알레르기,비용종과 관련이 있으며 부비동의 정상 섬모상피가 비가역적으로 상실되어 급성 감염이 계속 재발될 때 생긴다.
➢ 합병증
– 안구의 세균염, 균혈증, 눈주위 화농, 뇌막염, 뇌염, 뇌농양, 골수염, 골염, 상악동 천공, 코막힘, 귀관 부종으로 인한 한쪽 귀의 전도성 난청 등
➢ 간호중재
(1) 통증조절 : 안정, 진통제 투여
(2) 합병증 예방
• 38℃이상의체온
• 진통제로완화되지않는두통
• 오한, 구토, 흐린 시야, 비출혈
(3) 수술 후 간호(지속적이고 합병증이 있는 경우)
• 전신 마취 후 측위로 눕히고, 반좌위로 변경 (배액촉진, 부종감소)
• 24~48시간 비강 거즈로 막고, 코위, 반상출혈 부위 얼음찜질 적용 (통증완화, 혈관수축)
• 출혈, 복시(diplopia), 발열 증상 관찰
• 분비물을 삼키지 말고 뱉어 내게 하며 코를 풀지않고 가볍게 닦도록 한다. 수분섭취를 격려하고, 차가운 습기 제공
❖ 급 · 만성 부비동염 환자와 가족 교육
- 분비물을 묽게 하기 위해 하루 6~8컵의 물을 마신다.
- 하루 2회 뜨거운 물로 샤워하면서 증기흡입을 15분간 실시한다. 분비물 배액을 위해 가습하거나 비강으로 증류수를 분무한다.
- 체온이 38℃ 이상일 경우 감염을 의미하므로 보고한다.
- 처방된 약물, 진통제, 충혈제거제, 항생제를 투여한다.
- 담배는 자극적이고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금연한다.
- 알레르기로 부비동염이 생긴 경우 환경조절, 약물요법, 면역요법을 소개 한다.
7. 인두염(Pharyngitis), 편도염(Tonsillitis), 후두염(Laryngitis)


– 편도는 3세 이하에서는 코와 입을 통해 들어오는 세균 등을 방어하는 면역 기능을 담당
| 인두염(Pharyngitis) | 편도염(Tonsillitis) | 후두염(Laryngitis) | |
| 정의 | 인두의 염증 | 구개편도의 염증 | 후두점막의 염증 (성대부종 동반) |
| 원인 | • 급성 – 바이러스 감염 – 용혈성 연쇄상구균 • 만성 – 비강이나 부비동의 만성감염 – 알콜, 흡연, 자극성음식 | • 세균성 감염 • 연쇄상구균(가장 흔함) → 합병증으로 폐렴, 사구체신염, 골수염, 류마티스열, 급성중이염, 부비동염… | • 급성 – 바이러스, 세균감염 – 흡연, 알콜, 매연 • 만성 – 반복되는 감염 – 성대 남용 – 역류성 식도염 |
| 증상 | • 연쇄상구균 – 고열, 권태, 연하곤란 – 심한 인후통 • 바이러스 – 미열, 연하곤란 – 약한인후통 • 만성 – 점액생성, 기침 – 인후건조증 | • 편도발적 • 고름으로덮인편도 • 인후통, 연하시통증, 근육통 • 열,오한,두통 • 식욕부진, 권태감 | • 쉰목소리, 기침 • 연하곤란, 인후통 • 쉰 목소리 2주이상 지속 시 악성 종양과 감별 검사 시행 |
| 치료 | 연쇄상구균 : 페니실린, erythromycin | 재발 잦을 시 편도선 절제술 시행 | 원인에 따라 치료 |
– 간호중재
• 휴식 : 체온 38℃ 넘을 경우
• 고단백, 고칼로리 식이, 하루에 2~3L 수분 섭취
• 진통제투여(acetaminophen) : 인후통, 발열완화
• 따뜻한 식염수로 구강함수(생리식염수농도 : 물 500ml + 소금 1tsp)
• 목에 얼음 칼라(ice collar)
• 후두염 : 성대 휴식, 지속적 쉰 목소리시 후두경 검사 시행
* 편도선절제술(tonsilectomy) 후 간호중재
• 당일~1.2일째 : 출혈모니터 – 자주 삼키는 행동, 빈맥, 불안
• 배액 분비를 위해 측위 또는 복위 (∵출혈이나 분비물로 인한 기도폐쇄, 기도흡입)
• 안위도모 : 가습기 적용, 인후통증 완화 위해 목에 ice collar 적용, 진통제 투여(아스피린 금기)
• 빨대 사용 금지, 얼음물보다 자극이 적은 미지근한 물을 마시도록 함
• 우유, 아이스크림은 제공하지 않음 (∵유제품이 구강과 인후에 막을 형성하므로 인후를 깨끗하게 하기 위해 막을 제거하려고 하면서 출혈을 유발할 수 있다)
• 수술 후 즉시 기침으로 객담배출 하지 않도록 함
• 구토방지제(온단세트론 ondansetron, 조프란)

* 퇴원시 교육
• 수술 후 1~2주동안 기침, 코세게 풀기, 격렬한 운동, 무거운 짐 드는 것은 피한다. 지나친 칫솔질이나 가글 금지
• 거친 음식은 출혈의 원인이 되고,산성주스는 목을 자극하므로 수일 동안 피함
• 퇴원 후 1주일 정도 찬 죽(유동식)을 권장함
• 수술 후 4-8일 사이에 수술 부위의 가피가 분리되므로 목의 불편감이 심해질 수 있음
• 삼킨 혈액 때문에 수술 후 며칠 동안 검은 변을 볼 수 있음
• 대변완화제를 투여하기도 하며 수분섭취는 변비완화, 구취경감, 경미한 체온 상승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됨
8. 후두 종양
– 후두(성대)에 생기는 악성종양

❖ 원인
– 원인불명이나 유전적요인, 성대혹사, 유두종의 악성화, 전이성 병변의 진행 등
– 흡연, 음주, 특히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발생빈도가 아주 높음
– 후두암 환자의 4명 중 3명이 흡연가일 정도로 후두암의 첫 번째 원인은 흡연. 이외에 석면, 유해가스 흡입 등의 직업 환경과 성대의 무리한 사용, 만성적인 후두염이 후두암 유발
– 주로 남성(최근 여성 증가), 60세 이후 호발



❖ 분류
– 성문부암(Glottic) : 80%, 성문에 제한된 암
– 성문상부암(Supraglottic) : 24~42%, 성문 위의 암
– 성문하부암(Subglottic) : 4~6%, 성문 아래의 암
❖ 증상 : 이유없이 2주(6주?) 이상 쉰목소리, 감기나 염증이 없는데 목통증이 2이상 지속, 침을 삼키기 어려움
• 성문부암 : 쉰목소리, 이물감, 객담, 기침, 말기에 호흡 및 연하곤란
• 성문하부암 : 호흡곤란이나 천명음, 위치상 조기발견 어려움

❖ 진단
– 직, 간접 후두경 검사
– 흉부방사선검사 : 폐전이, 만성폐쇄성폐질환시 후두조영술, CT, MRI
❖ 치료 : 후두절제술(Laryngectomy)

❖ 후두부분절제술(PartialLaryngectomy)
• 성대의 한 부분에만 침범된 초기 성문암 일때
• 고용량의 방사선치료 실패시
• 수술 후 기도는 보존
• 수술 후 약간의 연하곤란, 목소리가 변화, 목소리는 보존. 수술 후 일시적인 기관절개술이 필요.


❖ 후두전절제술(TotalLaryngectomy)
• 후두 전체와 전후두개 공간을 제거하고 영구적 기관절개술 시행
• 목소리의 영구적 상실
• 기도변화로 공기흐름이 변화됨


❖ 간호중재
(1) 수술전
• 수술과정에 대한 설명
• 수술후 외모변화, 언어상실 기간이 있음 → 의사소통 방법과 가족지지의 필요성 설명
• 호흡양상과 영구적인 의사소통변화에 대해 대상자와 가족 이해
(2) 수술후
❖ 기도개방 유지
• 자주흡인 : 분비물제거, 수술 후 며칠간 금식
– 전후두절제술 : 소화기로부터 기관의 영구적 분리로 잘 흡인되지 않음
– 부분후두절제술 : 후두개 제거로 연하장애가 있어 기도흡인 위험있음, 목소리 변화
• 습기제공 : 호흡기 점막 건조 예방
• 기침, 심호흡, 조기이상 격려 : 폐합병증 예방
• 기관절개관 관리교육
• 통목욕, 수영금지 : 샤워시 개구부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
❖ 출혈사정
• 활력징후 자주 측정 : 저혈압, 빈맥
• 상처배액 관찰 : 증가 – 출혈 / 감소 – 배액문제
❖ 봉합부위간호
• 체위변경시 머리 지지 : 봉합선 긴장방지
• 반좌위 : 림프계, 정맥배액 증진, 봉합선 압력 감소
• 개구부는 보호덮개로 덮어주고, 중성비누와 물로 깨끗이 하고 주위에 윤활제를 바른다.
❖ 의사소통
• 수술전에 비언어적 의사소통 교육
• 언어재활훈련(언어치료사 연결) : 전기인공 후두기, 식도발성

❖ 운동

- 깃랩 창업자가 AI의 도움을 받아 스스로 암백신을 만들다
- (성인간호학) 상부 호흡기계 일반 간호
- 간호수행기록지 수기 양식
- (성인간호학) 상부 호흡기계 구조와 기능 + 임상진단검사
- 모텔 살인범 김소영 사태 전부 예언한 전문가 (경계선 지능 – 기사 –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