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기념비적인 췌장암 치료제 임상 발표

기념비적인 췌장암 치료제 임상 발표

췌장암의 생존률은 극악인 암으로 알려져있음.

전이성췌장암의 경우 12개월 생존률이 20퍼센트 이하로 암종중 최악이라고 할 수 있음

하지만 최근 ASCO 학회에서 췌장암 치료제에 대한 임상 중간 결과를 발표함

레볼루션 메디슨의 ‘daraxonrasib(다락손라십)’

상세 데이터를 보면 회색이 기존의 Chemotherapy 치료제, 초록색이 다락손라십임

12개월 기준 다락손라십은 53프로의 생존률을 보였고 기존 치료법은 17.3퍼센트에 그쳤음.

흔히 항암치료제에서 사용되는 OS 중앙값(환자의 절반 생존)은 

다락손라십 13.2개월 VS 기존치료제 6.7개월 로 거의 2배 차이

해당임상은 3상을 진행중이며 

5월에는 FDA가 허가 전 접근 즉 환자에게 적절한 치료제가 없다는 의사의 판단 하에 사용할 수 있게 허가됨

이러한 발표는 난공불락이라고 여겨졌던 췌장암 치료제에 있어 기념비적인 결과라고 평가 받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