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지역간호학) 인구현상의 이해

(지역간호학) 인구현상의 이해

인구의 개요

인구의 정의

– 인구population : 일정 기간 내에 일정 지역에 생존하는 인간의 집단

– 급속하게 팽창하는 인구로 인해 식수부족, 환경오염으로 인한 지구온난화, 선진국과 후진국 간의 빈부 차이 등의 문제 발생 : 대책으로 유엔에서는 1974년을 세계 인구의 해로 지정함, 동시에 루마니아의 수도 부쿠레슈티(Bucharest)에서 전 인류에게 있어 ‘지구는 하나’라는 슬로건을 세우고 세계 인구 행동계획을 채택

– 1987년 7월 11일에는 세계 인구가 50억 명이 넘는 것을 기념하여 ‘세계 인구의 날’을 지정하는 등 인구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노력 함

인구의 분류

(1) 이론적 인구

폐쇄 인구– 인구의 유입과 유출이 없고 증감 요인 중 출생, 사망에 의해서만 수적인 변동이 있는 인구
(↔개방인구 :인구의 유입과 유출이 있는 인구)
안정 인구– 폐쇄 인구의 특수한 경우연령별 사망률과 출생률이 일정한 인구, 인구의 자연증가율 일정.
정지 인구– 안정 인구의 특수한 형태출생률과 사망률이 같아 자연증가율이 0인 인구  

(2) 실제적 인구

현재 인구– 인구조사를 하는 시점에 해당 지역에 실제로 존재하고 있는 인구  
상주인구– 인구조사를 하는 시점에 해당 지역 내에 통상적으로 주소를 둔 인구로서 주민등록상에 등록된 인구  
법적 인구– 특정한 시점에 법적 관계에 입각하여 특정 지역에 속한 인구로 본적지 인구, 선거유권자 인구, 납세 인구 등  
종업지 인구– 어떤 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장소에 따라 분류한 인구지역사회 내의 산업별 구조와 사회경제적 특성을 파악  

인구론

– 인구학 및 인구분석학적 연구를 포함

– 길라드(A. Guillard, 1799~1876)가 인구를 서술한다는 뜻으로 <인구학>을 사용하였음

– 인구학의 시조라고 할 수 있는 사람 :그란트John Graunt,런던 시민들의 사망표, 교회 내 세례기록 관찰

– 맬더스주의, 신맬더스주의, 적정인구론으로 발전

(1) 맬더스주의

– 인구론을 학문으로 더욱 체계화시킨 사람 :영국의 고전경제학자인 맬더스(Thomas Robert Malthus, 1766~1834)

– 맬더스주의(Malthusianism) 주장 : 인구의 증가는 기하급수적으로, 식량은 산술급수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식량부족, 기근, 질환과 전쟁 등이 발생할 것이고, 대책으로 인구 억제가 필요하다는 이론

– 규제의 원리 : 인구는 생존 자료인 식량에 의해 규제

– 증식의 원리 : 매우 강력하고 효과적인 저지 방법이 없다면 식량의 증가에 따라 항상 인구도 증가

– 인구파동의 원리 : 인구는 증식과 규제의 상호작용으로 인해 균형에서 균형교란 → 균형회복의 주기 반복

– 인구규제 방법 : 만혼, 금욕, 성순결 등의 도덕적 억제를 주장

→ 성범죄가 유발, 식량에만 한정해서 인구문제를 해결하려고 한 문제점도 나타남. 피임법 반대(종교적 이유).

(2) 신맬더스주의

– 영국 19세기 전반 플레이스(Francis Place, 1771~1854), 밀(John S. Mill, 1806~1873) : 산아제한 or 수태조절의 인구억제책을 주장

– 브래들로(Charls Bradlaugh, 1833~1891)와 베산트(Annie Besant, 1847~1933) 등 : 맬더스주의 연맹 결성

– 미국의 간호사인 생거(Margaret Sanger, 1883~1966) : 산아제한 필요성 보급

– 20세기에 스토프스(Marie Stopes, 1880~1958) 등 : 산아제한 보급을 위해 도서간행과 집회 등을 열음

– 멜더스주의와 신맬더스주의 차이점 : 맬더스주의와 같이 다산을 원하지 않았지만 만혼 대신 피임을 주장하였다는 점

(3) 적정인구론

– 1920~1930년대에 많은 주목

– 캐넌(Edwin Cannon, 1861~1935) : 인구문제를 생활수준에 두어야 한다고 주장

– 적정인구(optimum population) : 여러 조건하에서 최대의 생산성을 유지, 최고 생활수준을 유지할 수 있는 인구

인구변천이론

(1) 인구성장 5단계설

– 블래커(Blacker) 농경사회에서부터 기계문명이 발달된 현대사회로 변천하는 인구의 변천단계를 5단계로 나누었다.

① 제1단계 -고위정지기, stage of high potential growth, 다산다사형

– 출생률과 고사망률의 인구정지형

– 전 세계 인구의 약 1/5이 이 단계에 있고 높은 영아사망률이 가장 뚜렷한 특징

– 후진국형의 인구형태

② 제2단계 – 초기확장기, stage of transitional growth, 다산소사형

– 인구의 높은 출생률, 낮은 사망률 특징

– 높은 자연증가율 보임

– 사망률은 대량으로 사용되는 DDT 등의 살충제, 설파제 및 항생제의 출현, 보건행정망의 발달, 식량의 원활한 수급 등에 의해 저하

– 전 세계 인구의 3/5이 이 단계에 있는 것 추계

– 개발도상국가형(경제개발 초기 단계에 있는 아시아의 국가 등)

③ 제3단계 – 후기확장기, stage of incipient decline, 소산소사형

– 낮은 사망률과 매우 낮은 수준의 출생률로 인해 인구성장이 둔화되어 앞으로 몇 십년간 인구감소 상태가 유지될 것으로 예측

– 세계 인구의 1/5이 이 단계에 있는 것으로 추정

– 산업발달과 핵가족화 경향이 있는 국가들의 인구형태

④ 제4단계 – 저위정지기

– 출생률과 사망률이 최저에 달하여 인구증가가 정지되는 형

– 이탈리아, 중동아시아,구소련 등의 인구형태

⑤ 제5단계 – 감퇴기

– 출생률이 사망률보다 낮아지는 인구감소형

– 북유럽, 북아메리카, 일본 및 뉴질랜드 등의 선진국

인구통계자료

– 인구통계는 인구집단의 수량적․ 통계적 표현

– 출생, 사망, 유입 및 유출의 요소로 작성

– 인구정태, 동태통계 자료

– 이 외에 정부 각 부처와 공공기관의 연감이나 간행물 등 이용 가능.

인구정태 통계(staticstatistics)

– 어떤 시간적인 단면의 조사시점을 정하여 인구특성을 파악하는 것

– 연령,성별,산업별,직업·직종 및 농업과 도시별,교육 정도 등 조사한 것

– 인구의 규모, 구조 및 분포 등(보건상태를 알리는 지표)

– 보건의료계획을 세우는 중요한 자료

(1) 전수조사(census)

– 정기적으로 어떤 한 시점의 일정 지역에 있는 인구에 대한 개인단위의 정보를 수집하는 것

– 보통 5년 or10년의 일정한 간격으로 실시

– 최초의 전수조사 :1749년에 스웨덴에서 실시.영국, 프랑스 등의 유럽 국가들이 그 뒤를 이음

– 우리나라에서 근대적 의미의 최초의 국세조사 : 1925년 10월 1일에 시행,현재 5년마다 실시

– 1990년부터는 인구총조사로 명명, 2010년에는 제18회 인구센서스 실시

– 정책입안을 위한 기초자료, 국민소득의 기본적 추계자료, 국민건강보험, 의무교육, 사회복지 및 가구와 관련된 여러 조사표본들의 기초자료로 활용

(2) 표본조사

– 표본조사는 특수한 목적을 위해 한정된 내용의 통계자료를 수집할 때 사용

– 전수조사를 실시하면서 1~5%범위 내에서 표본을 선정하여 실시

인구동테 동계(vitalstatistics)

– 일정 지역 내의 인구가 어느 일정 기간 동안 출생,사망,전입 및 전출 등 끊임없이 변화하는 것에 대한 통계

– 주민등록, 호적신고,출생신고,사망신고 등의 법적 의무신고에서 간접적으로 얻는 통계

– 우리나라에서는 신고자료를 바탕으로 매년 통계청에서 인구동태통계연보 발행

– 동태통계는 선진국일수록 정확,후진국의 경우에는 제대로 신고가 안되 부정확함

생정통계

출생률

인구구조의 유형별 특징

– 인구구조는 어떤 사회의 인구구성을 성별, 연령, 직업, 교육 및 사회계층 등의 방법으로 분류 한 것

– 가장 많이 사용하는 요소 : 성별, 연령별 인구구조

성구조

– 성비 : 남녀 인구의 균형을 표시하는 지수

– 여자 100명에 대한 남자의 수로 표시

– 가장 이상적인 성비는 100.

– 각 시기별 성비

• 1차 성비 :태아의 성비,
• 2차 성비 :출생 시의 성비,
• 3차 성비 :현재 인구의 성비

– 우리나라의 성비는 2014년 100.6, 2020년에는 100.1로서 성비의 불균형이 완화되었다. 그러나 2023년에는 99.8로 여자가 남자보다 많아질 전망

연령구조

– 인구의 연령구조 : 직접적으로 출생, 사망, 인구 이동에 의해 정해짐

– 어떤 인구의 연령구조를 보는 데는 중위연령median age 흔히 사용,전체 인구가 연령별로 분포되어 있을 때 반으로 양분되는 점의 연령

– 경제활동을 기준으로 한 연령은 생산인구인 15~64세,비생산인구인 0~14세의 유년 인구와 65세 이상의 노년 인구로 구분

– 부양비 :생산인구에 대한 비생산인구의 비,사회경제적 구성을 나타내는 지표 사용

– 노령화지수 :유년인구에 대한 노년인구의 비

– 우리나라의 주요 연령계층별 인구구성비는 2020년 이후의 생산인구는 급속도로 감소 할 것이다

인구구조의 유형

– 인구구조 : 그 사회의 사회적․ 경제적 특성 등을 반영하는 것

– 연령과 성별 구성을 동시에 볼 수 있는 그림

– 성별 :중앙의 수직 축을 중심으로 왼쪽에는 남자,오른쪽에는 여자를 표시

– 연령이 어릴수록 아래쪽에, 위쪽으로 올라갈수록 연령이 많은 사람들의 숫자를 표시

– 인구구조는 정형화된 유형, 지역특성에 따른 유형

(1) 정형화된 유형

① 피라미드형(pyramid form)

– 출생률과 사망률이 모두 높은 다산다사형(多産多死形)

– 사망률보다 높은 출생률로 인해 0~14세 인구가 50세 이상 인구의 2배가 넘으므로 인구가 증가

– 전형적인 후진 국형의 구조

② 종형(bell form)

– 출생률과 사망률이 모두 낮은 소산소사형(小産小死形)

– 인구가 정지해 있는 구조

– 0~14세 인구가 50세 이상 인구의 2배와 같아짐

– 선진국형

③ 항아리형(potform)

– 출생률이 사망률보다 더욱 낮아 결국에는 인구가 감퇴하는 형

– 0~14세 인구가 50세 이상 인구의 2배가 되지 않음

– 인구 감소에 대한 대책이 필요

(2) 지역특성에 따른 유형

① 별형(star form)


– 생산연령층 인구가 도시로 들어오는 유입형 또는 도시형 인구구조

– 15~49세 생산층 인구가 전체 도시인구의 50%를 차지함에 따라 출산율에도 영향을 미쳐 유년층의 비율도 높음

② 호리병형(guitar form)

– 생산연령층 인구가 농촌에서 도시로 이동하여 생기는 유출형

– 15~49세 인구가 전체 농촌인구의 50%가 되지 않음

– 청 · 장년층의 저하로 인하여 출산력이 저하되어 유년층의 비율이 낮으며 노동력, 시설 및 자본의 부족현상을 가져올 수 있음

우리나라 인구구조의 변화

1960년이전

– 조선시대 초기의 약 500~550만 명이던 인구가 1900년대 초에는 약 1,700만 명으로 늘어난 것으로 추정

– 일제의 식민지하에서는 출생률은 지속적으로 높음

– 서양의약과 보건제도가 보급되어 조사망률은 감소

– 1950년 이후 6.25전쟁으로 인한 높은 사망률 때문에 인구증가율은 저위에 그침

– 1955년부터 1960년 사이의 베이비붐,높아진 출생률과 항생물질의 보급 등으로 인해 낮아진 사망률의 영향으로 인구의 자연증가율은 급속하게 늠

– 1960년에는 0~14세 인구가 전체의 42.3% 차지,65세 이상의 노인인구는 2.9% 차지(전형적인 피라미드형)

– 1970년 전형적인 후진국 구조

1980년이후

    – 1980년과 1990년 사이에는 인구구조의 급격한 변화

    – 1980년 이후의 도시화, 핵가족화,개인가치관의 변화,정부의 적극적인 가족계획 사업으로 인해 종형의 인구구조

    – 1980년부터 0~14세의 인구가 34.0% → 2000년에는 21.1%로 감소

    – 1980년부터 1990년 사이에는 생산연령인구보다 노인인구 구성비의 증가가 더욱 가중되면서 노인부양비는 증가

    2000년대이후

    2000년 밀레니엄의 영향으로 출생수가 다소 증가, 점차적으로 저출산 ·고령화 현상이 나타남

    2000년의 0~14세의 인구가 21.1%, 65세 이상의 노인인구는 7.2%를 차지, 우리나라는 고령화 사회로 진입

    2020년에는 노인인구가 15.7%가 되어 고령사회가 되면서 노인인구 문제와 국가 경쟁력의 저하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

    2020년 인구구조는 30~50대가 두터운 항아리형,추후 60대 이상이 점차적으로 두터워지는 역삼각형 구조로 변화될 전망

    우리나라 인구정책

    인구정책의 개념

    – 인구정책 : 각 정부가 현 사회와 적합하지 못한 인구현상에 대한 대비책

    – 인구조정정책, 인구대응정책 구분

    – 인구조정정책 : 국가가 인위적으로 개입하여 현재의 출생, 사망, 인구이동과 이상적인 인구 상태를 바람직한 방향으로 유도하는 것

    – 인구대응정책

    • 인구변동에 따른 사회적 · 경제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가가 추구하는 정책
    • 식량, 주택, 고용복지, 보건의료, 교육 및 사회보장 등에 대한 시책

    – 출산조절정책 : 인구를 통제, 제한하는 정책

    – 인구자질향상정책 : 인구의 질적인 향상을 위해 보건의료, 교육수준 등 향상시키는 것

    – 인구분산정책 : 지역 간 인구분포를 균형적으로 하기 위해 국내 or 국외로 인구를 이동시키는 것

    – 인구정책을 실현함으로써 국민에게 충분한 식량 등의 자원개발, 경제개발, 사회복지정책 등의 환경과 의료시설의 제공, 고용수준의 향상, 충분한 교육제공 및 균등한 인구분포 등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함

    우리나라 인구정책의 변천

    – 출산억제 정책기(1962~1915)

    – 인구자질향상 정책기(1996~2003)

    – 저출산 · 고령화 대응 정책기(2004~)

    (1) 출산억제 정책기 (1962~1995)

    – 1962년 제1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의 한 부분

    – 정부와 민간단체가 협력하여 1960년대에는 당시 6.0명이던 합계출산율을 절반으로 낮추기 위해 범국민운동을 전개한 시기

    – 가족계획 슬로건을 3·3·35로 하여, 루프시술, 무료 정관수술 등을 시행

    – 1970년대 : ‘남아선호사상을 타파,두 자녀 낳기 운동‘을 위해 TV나 라디오 등의 대중매체를 통한 홍보활동, 복강경 난관 수술을 전국적으로 보급

    – 1980년대 정부 :2000년까지 인구 증가율을 1.0%수준으로 낮추기 위해 피임수술을 의료보험에 포함,불임시술 받은 영세민에 생업자금 우선 융자,소자녀 가정 지원 강화 등을 포함한 인구증가 억제대책 등으로 두 자녀 이하의 자녀관을 유도

    – 정책의 성공적인 결과로 인해 가임여성의 합계출산율은 감소되다가 저출산사회가 되었음

    – 1987년 이후 :소산소사형태의 인구변천기를 맞음

    – 가족계획은 인구의 양적 관리에서 인구 자질을 향상시키는 방향, 점차 전환

    (2) 인구자질향상 정책기

    – 1994년 인구정책심의위원회 구성,과거의 출산억제정책을 1996년부터는 인구 자질 및 복지정책으로 전환하고자 ‘신 인구정책’추진

    – 구체적인 활동 : 취약계층을 위한 보건복지서비스의 확대,사망률 개선,인공임신중절 방지,청소년 성교육 강화,출생성비 균형, 여성 지위 향상, AIDS 및 성병 예방 등의 활동

    – ‘사랑으로 낳은 자식 아들, 딸로 판단말자’, ‘젊은 꿈을 아름답게 이성교제 건전하게’ .등의 표어를 내세우면서 자녀수 보다는 출생 성비 균형과 건강한 이성교제 등 강조

    (3) 저출산ㆍ고령화 대응 정책기

    – 우리나라 고령화 속도는 세계에 유래 없이 급속도로 진행

    – 저출산과 고령화의 심각성을 인식, 문제 해결하기 위해 2003년 대통령 직속 인구 · 고령사회대책팀 발족

    – 2004년 이후 : 고령화 및 미래사회 위원회로 승격 운영

    – 2005년 「저출산 · 고령사회기본법」의 제정

    – 2006년에는 제1차 저출산 · 고령사회 정책, 2011년에는 제2차 저출산 · 고령사회 기본계획인 새로마지플랜 2015가 수립, 이후 2016~2020년에는 제3차 저출산 · 고령사회기본계획 시행

    – 2019년 합계 출산율이 0.92명까지 떨어지고, 2020년 12월 제4차 저출산 ·고령사회 기본계획이 발표

    저출산 · 고령화 대책

    개념저출산ㆍ고령사회기본계획

    (1) 수립배경

    ① 2005년 합계출산율이 세계 최저 수준인 1.08명에 도달함,한국사회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확산

    ② 평균 수명 연장으로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고령사회로 진입

    ③ 총인구의 감소가 예상

    – 생산 가능 인구 감소, 평균 근로연령 상승 및 저축·소비·투자위축 등 경제 활력 저하, 국가경쟁력 약화 전망

    (2) 추진 경과

    – 2005년 : 「저출산 · 고령사회기본법」 제정, 저출산 · 고령사회위원회 설치

    – 2020년까지 5년마다 단계적·전략적 목표 설정,기본계획 수립 시행함

    – 제1차 저출산 · 고령사회 기본계획(2006~2010) 새로마지플랜 2010 : 출산 · 양육에 유리한 환경조성 및 고령사회 대응 기반 구축

    – 제2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 (2011~2015) 새로마지플랜 2015:출산율의 점진적 회복 및 고령사회 대응체계를 공고함

    – 제3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브릿지 플랜 2020)을 시행 :저출산·고령화 극복을 위한 종합적, 구조적인 접근 시도

    (3) 제4차 저출산ㆍ고령사회 기본계획

    – 정부는 2020년 12월에 4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 발표

    ① 수립배경

    – 세 차례의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을 시행해 왔음에도 초저출산 현상과 급격한 고령화는 지속적 심화

    – 2019년 합계출산율은 0.92명까지 떨어지고 2024년 12월 24일 기준으로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20% 넘어서 초고령 사회 진입

    – 당면한 사회적 변화에 대응하여 4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면서 저출산·고령사회 정책 범위를 출산장려에서 ‘전생애 삶의 질 제고’하기 위한 종합적 대응 확장

    ② 추진방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