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이전에 나타나는 평균이하의 지적 기능을 말함
장애인복지법 시행규칙이 개정(2007년 10월)되어 지적장애로 개명됨
발생빈도
– 우리나라 2016년 12월 통계(출처: 보건복지부 등록장애인현황)
– 전체 : 117,725명( 남: 77,558명, 여: 195,283명)
– 전체인구의 약 2.5% 차지
– 학령기 인구의 3%를 차지
병태생리
-뇌의 유전적 혹은 구조적 차이가 생리학적으로 영향을 미쳐서 나타나는 증후군과 함께 나타나거나 혹은 대뇌의 어떤 구조의 손상 또는 결핍과 함께 발생
원인
– 유전, 생화학적, 바이러스 감염, 감상선 기능저하증, 페닐케톤뇨증 등
증상
① 경도(mild) – 가장 흔한 유형
② 중도(moderate) – 운동과 언어지연
③ 중증도(severe) – 의사소통 불가능
④ 최중도(profound) – 신경계 문제
인지장애의 임상적 분류
| 종류 | 특징 |
| 경증 | • IQ 50이상 70 이하 • 교육을 통한 사회적· 직업적 재활이 가능함 |
| 중등도 | • IQ 35이상 49 이하 • 일상생활의 단순한 행동을 훈련할 수 있음 |
| 중증 | • IQ 20 이상 34 이하 • 사회생활의 적응이 현저하게 저하되어 일상생활 동안 타인의 보호가 필요함 |
| 최중증 | • IQ 20 미만 |
지적장애 등급 (추가)
1급 : 지능지수와 사회성숙지수가 34 이하인 사람으로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의 적응이 현저하게 곤란하여 일생동안 타인의 보호가 필요한 사람
2급 : 지능지수와 사회성숙지수가 35 이상 49 이하인 사람으로 일상생활의 단순한 행동을 훈련시킬 수 있고, 어느 정도의 감독과 도움을 받으면 복잡하지 아니하고 특수기술을 요하지 아니하는 직업을 가질 수 있는 사람
3급 : 지능지수와 사회성숙지수가 50 이상 70 이하인 사람으로 교육을 통한 사회적, 직업적 재활이 가능한 사람
진단
①철저한 신체검사와 병력
②정기적인 발달사정
③지각과 적응 기능에 대한 표준화된 검사
치료
– 표준화된 치료는 없음
– 여러 전문가 집단의 접근
– 관리목적 : 아동의 건강을 유지하고 적응능력을 높이기 위한 조기 중재
: 아동의 역량을 최대한 발전, 활용
: 아동이 독립적인 자가간호 기술 습득
: 최적의 발달을 달성(지능 및 인지 기능)
– 특수교육과 특수치료 프로그램 : 정신지체 아동의 치료에 있어서 중심적인 요소
간호관리
가족중재
간호관리(추가, 기 13, 18, 25)
– 발달상의 위기에 대한 가족 구성원 모두의 정서적 지지가 필요(특히 진단 초기에 부모가 받아들일 수 있도록 정서적 지지(기 25)
– 적절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고위험군에 대한 지능발달 지연을 예방
– 효과적으로 최적의 발달이 이루어지도록 함->독립적인 자가간호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이 목표
– 자폐증은 유전적 발달 장애로 환경과 의사소통을 하고 관계를 맺는 데 매우 어려움이 있는 특징이 있음
원인 – 5가지의 자폐 스펙트럼의 장애
① 자폐증
② 아스퍼거장애 증후군
③ 아동기 붕괴성 장애
④ 뚜렛증후군
⑤ 특별히 구명되지 않은 전반적 발달 장애
– 전 세계 발병률은 1,000명당 5~10명
– 자폐증 하나만은 1,000명당 1.3~2명으로 보고되고 있음
발생빈도 : 아동 1,000명당 1~2명
원인 : 유전적, 환경적 요인
병태생리
– 원인 불명, 유전적 관련이 있을 가능성 높음
– 자폐아의 형제중 5% 범위내 발견
– 일란성 쌍생아의 경우 5% 발생하며 일치할 확률이 36~91%
– 이란성 쌍생아의 경우 일반 형제와 같은 비율
증상
– 지연되고 손상된 사회적 기술
– 기괴한 행동 : 뻣뻣한 몸짓, 부자연스러운 걸음걸이, 흔들기, 손을 앞뒤로 흔들거나 뒤집기 등
진단 : 임상증상, 표준화된 평가도구 , 가장 널리 사용되는 것으로 아동기 자폐아 평정척도(Childhood Autism Rating Scale, CARS)
: 관계,모방,정서반응,신체사용,물체사용,변화적응,시각반응,청각반응, 감각반응, 두려움, 신경과민, 언어비언어 의사소통, 활동수준, 지적반응, 일반적 인상 등
치료 : 발달적, 행동적, 교육적 방법 , 약물치료, 언어치료, 심리치료 등
간호관리
– 영양, 의사소통, 잘못된 행동 등의 관리
– 부모로부터 정보수집
– 가족교육
간호
– 아동의 능력과 식사하기, 옷입기, 목욕하기, 화장실 가지 등과 자가 간호와 관련된 능력에 대해 부모에게 질문하고 평가하기
* 특수아동 : 지속적관리필요, 가족줓심, 개별화 간호필수, 신체+심리+사회 전반접근, 다학제적 협력 중요, 가정 및 지역사회 연계 필수
– 선천적 염색체 이상으로 다양한 정신지체 정도가 나타나며 독특한 모습이 특징
발생빈도 : 산모가 30세 이상: 1,500명당 1명 40세 이상: 100명당 1명
원인 : 상염색체성 21증후군(21번 염색체 3개존재)
증상
– 근육허약과 저긴장증
– 눈꺼풀 라인이 비스듬하고 눈이 위로 올라가 있음
– 작은 코와 낮은 콧대
– 작은 입과 긴 혀
– 많이 굽어진 구개열
– 다섯 번째 손가락이 짧고 손이 네모 모양이며 손바닥을 가로지르는 단일선이 있음
– 엄지발가락과 검지발가락 사이가 많이 벌어져 있음
– 안내각 췌피(눈 안쪽 모퉁이에 있는 작은 피부 주름)
진단
– 염색체 분석(karyotyping)
치료
– 신체적 문제
– 조기중재프로그램
간호관리
– 주기적인 선별검사
– 유전상담
(정신지체의 유전적 원인)
– 정신지체와 발달장애를 유발하는 유전적 원인
– 발생빈도 : 남아 – 1,000명당 0.25~0.8명,중등도 지능저하
여아 – 10,000명당 1~3명, 경도의 기능저하
원인 : 유전자 돌연변이- X염색체의 핵산반복,우성유전
증상
– 큰머리, 큰 귀, 구부러진 귀, 부드러운 피부, 마른 체형, 크고 약간의 사시가 있는 눈, 큰 고환, 정신지체(IQ 20~50)
– 귀모양이 크고 반복적인 중이염, 운동기능저하증과 경한 운동지연, 위식도역류에 의한 오심,구토
진단
– 염색체 분석 , 혈액내 DNA 검사 필수는 아님
치료
– 특수교육 – 자폐적 행동양식이나 과다한 행동을 보여 소아정신과 진료 받는 경우 흔하다
간호관리
– 자주 나타나는 건강 문제 주의
– 부모가 제공하는 정보의 유용성
발생빈도 : 출생아 1,000명당 0.3~5명
원인 : 모체가 상당히 주기적으로 또는 과량의 음주에 과도하게 노출된 과거력
증상
– 산전 또는 산후의 성장 지연 : 10% 미만의 신장, 몸무게, 두위와 적은 지방조직
– 다양하고 심각한 중추신경계 신경발달 이형성증 : 발달지연, 지능 장애, 언어 지연, 추론능력 저하, 수학능력저하, 정신지체, 비정상적인 인지 기능(학습과 주의결핍), 문제행동(영아의 보챔, 아동의 과잉행동, 반항행동)
– 안면 이상 : 짧은 눈꼬리, 편평한 인중, 안검하수증과 얇은 윗입술, 소두증, 비정상적으로 작은 눈, 하악골 과형성증, 소하악증 등이 나타남
– 심장, 골격, 시력 결손, 신장 기형과 같은 기타 이형성증
치료 및 간호관리
– 체중 증가 관찰, 칼로리 섭취량 증가, 빨고 삼키는 능력의 향상 등
– 의심되는 영아와 아동의 조기평가
– 조기중재 및 교육기관에 의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