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발달장애 : 발달단계에서 시작하는 장애
1) 지적장애 (과거 MR:mental retardation)
2) 전반적 발달지연
3) 의사소통장애 : 언어, 말소리, 유창성, 사회적 의사소통장애
4) 자폐스펙트럼장애
5)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6) 특정학습장애
7) 운동장애 : 틱장애(투렛장애)
– 대뇌성숙지연, 뇌의 구조적 이상, 신경생화학적 불균형, 뇌손상, 가족력, 기질
– Anna Freud : 이드, 자아, 초자아의 갈등
– Mahler : 분리개별화의 문제
– Bowlby : 주양육자와의 애착문제
– 가족 : 부모의 양육, 형제자매관계, 이혼, 가정폭력, 아동학대
– 또래 : 비행, 약물사용
– 학교 : 학교부적응, 교사와의 관계
– 경제수준 : 빈곤
문제행동에 대한 견해
– 아동은 태어날 때부터 성숙의 정도와 진행 그리고 기질적 성향이 다르다
– 비정상적인 성숙과 특이한 기질은 정신과적 문제를 초래하고 악화시킬 수 있다.
– 아동의 기질에 적절한 양육이 결여되었을 때
해결
– 아동의 성숙수준이나 기질적 특성에 맞춘 올바른 양육태도가 강조
문제행동에 대한 견해
– 부모와 주위 환경에 의해 학습된다.
– 부모나 주위환경이 비정상적 행동을 직, 간접적으로 장려하기 때문에 온다.
해결
– 행동치료
문제행동에 대한 견해
– 아동의 욕구와 환경의 제약으로 발생하는 심리적 갈등
– 심리적 갈등(무의식적 갈등)에 대한 상징적 표현
– 갈등을 해소하려는 노력
해결
– 정신분석에 기초를 둔 상담 및 놀이치료
– 아동은 일련의 발달단계를 거치게 되는데 각 단계마다 특정한 발달과제가 있고 그 과제는 생물학적 요소와 환경적 요소가 상호작용하여 얻어지는 결과이다.
문제행동에 대한 견해
– 생물학적 요소와 환경적 요소 중 하나가 결핍내지 이상이 있는 경우 발생
해결 : 정상발달에 기초를 두고 포괄적인 접근
– 연령, 성별, 사회문화적 배경이 일치하는 또래에 비해 개념적, 사회적, 실행적 영역에서의 지적기능과적응기능에결함을 보이는 것이며, 이러한 손상은 발달시기 동안에 시작되는 장애
– 지적기능의결함 : 추론, 문제해결, 계획, 추상적 사고, 판단, 학업, 경험학습에 결함이 있는 것
– 적응기능의결함 : 독립성과 사회적 책임에 대한 공동체의 기준에 얼마나 잘 부합되는가
– 원인
– 치료
– 5세 미만 아동에서 임상적 심각도 수준을 확실하게 평가할 수 없을 때 사용
– 지적기능의 여러 영역에서 기대되는 발달수준에 도달하지 못할 때
– 연령이 너무 어려서 지적 기능을 체계적으로 평가할 수 없을 때 진단
– 진단 받고 일정 기간이 지난 후에는 반드시 재평가
언어장애(language disorder)
– 어휘, 문장구조, 담화 등의 언어에 대한 이해와 생성의 결함으로 수용성, 표현성 언어학습과 언어사용에 문제가 있는 것
– 수용성은 언어의 의미를 수용하고 이해하는 능력이고, 표현성은 어휘나 비언어적, 언어적 신호를 생 성하는 능력과 관련된 것
– 연령의 기대수준에 비해 언어능력이 현저히 낮고, 학업, 직업과 관련 수행능력과 의사소통능력 및 사회화를 저해
말소리장애(speech sound disorder)
– 언어음에 대한 음성학적 지식, 턱과 혀 및 입술 등 조음기관의 움직임, 호흡과 발성조절능력에서 어려움이 있는 장애
아동기 발병 유창성장애(말더듬)[childhood-onset fluency disorder(stuttering)]
– 연령이나 언어기술에 비해 말의 유창성과 말의 속도가 부적절한 경우이다. 음이나 음절을 자주 반복하거나 길게 하고, 소리를 동반하거나 동반하지 않는 말 막힘, 머뭇거림, 단어 대치, 과도하게 힘주어 말하기, 단음절 단어를 반복하는 현상
사회적(실용적) 의사소통장애[social(pragmatic) communication disorder]
– 사회적인 상황에서 언어적, 비언어적 의사소통을 적절히 사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것이 특징적인 증상
– 자폐스펙트럼장애(autism spectrum disorder)는 사 회적 의사소통장애와 제한적이고 반복적인 행동양상을 주로 나타내는 장애
– 과거 유아 자폐증, 아동기 자폐, 캐너 자폐증(Kanner’s autism)
– 전반적 발달장애, 레트 증후군, 아동기 붕괴성 장애, 아스퍼거 증후군을 포함하는 진단
원인
– 유전, 염색체 이상
– 부모의 고령
– 출생 전후의 뇌손상과 저체중
– 태아기 발프로 에이트 노출
유병률 1%
사회적 의사소통의 결핍
언어결함 : 말을 전혀 못하는 경우에서부터, 언어지연, 반향언어 의 사용, 부자연스럽고 문자적인 언어
사회적 상호작용능력 결함
– 감정을 전혀 공유하지 않음
– 타인의 행동을 모방하는 행동이 저하되거나 결여
– 언어는 사회적 상호성을 위해 사용되기보다 자신의 요구를 밝히는 용도로 사용
– 사회적 상호작용을 위한 비언어적 의사소통행위 결여: 눈 맞춤이 없거나 왜곡, 몸짓, 얼굴표정, 신체자세, 억양 등의 특이함
제한적이고 반복적인 행동양식
– 흥미나 활동이 매우 제한적
– 손을 흔들거나 손가락 끝으로 튕기기 등 단순한 운동 상동증
– 장난감을 일렬로 나열하거나 자동차 바퀴를 반복적으로 굴리는 등 물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행동
– 말을 앵무새처럼 따라하거나 단어나 문구 또는 운율을 반복
– 변화에 대한 심한 저항
– 특정 소리나 질감, 빛이나 회전하는 물체에 대한 몰두 등 과반응성과 저반응성의 감각입력이 매우 극단적인 양상
치료
특수교육과 행동치료, 언어치료
약물치료
– 다양한 행동문제를 교정하기 위해 보조적으로 투여, 특히 공격성, 과잉행동, 주의 력결핍, 정서불안, 상동증과 자해 행동, 불면증 등에 효과적
–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elective serotonin reuptake inhibitors, SSRI)계 약물, 기 분안정제(mood stabilizer), 할로페리돌(haloperidol), 리스페리돈(risperidone), 날트렉손(naltrexone), 중 추신경흥분제(psychostimulant)
원인
– 생물학적 요인과의 관련성이 높음
– 신경화학적: 노르에피네프린이나 도파민과 같은 신경전달물 질의 결핍이 원인
– 신경해부학적: 뇌성숙의 지연이나 비정상적인 뇌파 소견, 전두엽의 뇌혈류와 당대사가 감소
치료
– 약물치료: 중추신경자극제(d-amphetamine, Methylphenidate, Pemoline )
– 인지행동치료
– 부모 및 교사의 상담
주의력결핍 또는 과잉행동-충동성이 필수증상이며, 이러한 증상은 12세 이전에 나타나야 한다. 만성 경과를 밟으며, 여러 기능 영역(가정, 학교, 사회 등)에 지장을 초래하는 질병
주의력결핍: 과제를 해야 되는 시간에 돌아다니거나, 놀이를 하거나 과제를 할 때 지속적으로 주의집중을 하지 못하며, 다른 사람의 말 을 경청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거나 과제와 활동을 순차적으로 처리하는 데 종종 어려움을 보인다. 또한 연필, 책, 안경과 같은 물건을 자주 잃어버리고 지속 적·정신적 노력을 요하는 과제를 기피하고 싫어한다
과잉행동:손발을 만지작거리고 꼼지락거리는 행동과 지나치게 수다스러운 말, 과도한 행동으로 인해 행동제어가 어렵고 조용한 활동에 참여할 수 없는 현상과 관련이 있다. 충동성은 차례를 기다리지 못하거나 주위를 돌아보지 않고 차도로 뛰어드는 행동과 같은 순간적인 행동과 연관이 있으며 지나치게 타인을 방해하거나 결과를 고려하지 않고 중요한 결정을 내 리는 행동과도 관련
– 아동의 전반적인 지적능력에 비추어 기대되는 수준보다 읽기, 쓰기, 산술 등에서 학습기술이 현저하게 낮게 평가되는 것
– 특징은 중요한 학업기술을 학습하는 데 지속적인 어려움을 경험
– 중요한 학업기술: 읽기, 독해, 쓰기와 철자, 산술계산, 수학적 추론
– 원인:조산, 저체중, 태내 니코틴 노출 및 유전적 요인
– 학습문제를 보조할 수 있는 전략을 교육하거나 학습을 돕는 보조 기기를 사용하도록 하여 학교적응을 향상
발달성협응장애
– 운동기술 중 운동협응능력에 장애가 있어 학업성취나 일상생활에 현저한 지장을 주 는 것이다.
– 유아기에는 걷기, 기기, 앉기 등의 운동발달이 지연되고 그 이후에는 단추 잠그기, 옷 입기 등 운동협응이 필요한 행동에 어려움을 나타낸다. 또한 블록 쌓기, 퍼즐 맞추기, 공놀이, 글씨쓰기 등이 어려 우며, 특정학습장애, 언어장애, 주의력결핍장애, 학 교 부적응이 동반된다.
– 원인은 조산, 저체중아, 태내 알코올노출 지각운동훈련, 운동기능 향상을 위한 작업요법 등이 시행
상동증적운동장애
– 뚜렷한 목적과 관련이 없는 억제할 수 없는 상동운동을 반복하는 것
– 상동운동은 몸 흔들기, 손가락 튕기기, 팔 흔들기, 고개 끄 덕이기와 같은 비자해적 운동과 머리박기, 얼굴 때리 기, 눈 찌르기, 신체부위 물어뜯기 등의 자해적 상동 운동 등 다양한 양상으로 나타난다
– 치료: 상동행동에 대한 행동수정치료를 하고, 상동행동이 일상생활을 심각하게 저해하는 경우 약물치료를 고려
– 갑작스럽게 나타나는 반복 적이고 불규칙적인 상동운동 또는 음성이 나타나는 것
– 투렛장애: 여러 가지 운동 틱과 한 가지 또는 그 이상의 음성 틱이 나타나는 질환
– 지속성(만성) 운동 또는 음성 틱장애: 운동 틱 또 는 음성 틱의 어느 한 가지 장애가 존재하지만, 두 가 지 장애가 함께 나타나지는 않는 경우
– 잠정적 틱장애는 한 가지 또는 여러 가지의 운동 틱 또는 음성 틱이 존재하나, 발병기간은 1년 미만
– 타인의 권 리를 침해하고 사회적 규범이나 권위에 저항하거나 혹은 성인과 심한 갈등을 보이는 정서행동에 대한 자기조절장애
적대적 반항장애
– 거부적, 적대적, 반항적 행동이 주 증상
– 사회적 규범을 위반하거나 소유물을 부수거나 다른 사람을 신체적 (물리적)으로 공격하는 등 품행장애에서 나타나는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행동은 보이지 않는다.
– 어른과 논쟁하거나 분노 또는 원한이 있는 것처럼 보복적 태 도를 보이며, 어른이 정해 놓은 규칙과 요구를 무시하고 어른들을 화나게 한다.
치료
– 폭력성과 행동변화를 위한 행동수정
– 부모와 자녀 관계 향상을 위해 가족치료
간헐적 폭발장애
– 공격적인 충동을 조절하지 못하여 행동폭발을 반복적으로 보이는 특성
– 행동폭발은 30분 이하로 지속
– 관계가 친밀한 사람 에 의해 유발된 사소한 자극으로 촉발
– 공격성을 통제하지 못하고, 공격행동은 계획적이거나 의도된 것이 아니다.
품행장애
– 다른 사람의 기본 권리를 침해하고 나 이에 적합하지 않은 사회규범이나 규칙에 어긋나는 행동을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나타낸다.
– 치료
분리불안장애(separation anxiety disorder)
– 애착이 있는 물건이나 부모로부터 분리될 때 공황과 같은 심각한 불안을 경험하는 것
– 주요 애착 대상과 분리되었을 때 발달적으로 부적절하게 과도한 불안을 보이는 경우 분리불안장애로 진단
– 학교가는 것을 거부하고 집에서도 밤에 혼자 있으려고 하지 않으며 다양한 신체증상을 호소
– 치료: 인지행동치료, 가족치료, 약물치료
선택적 함구증(selective mutism)
– 다른 상황에서는 말을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특정한 어떤 사회적 상황에서는 일관 되게 말을 하지 않는 현상
– 높은 수준의 사회불안을 발현시키고 과도한 불안, 사회 적 상황에서 당황할 것에 대한 공포, 사회적 위축, 강박적 특징, 분노발작 등을 동반
반응성애착장애
– 성인 양육자에게 억제되고 정서적으로 위축된 행동을 지속적으로 나타냄
– 주 양육자와의 유대 경험의 결여가 주된 원인
– 행동특성
– 치료 : 양육자와 아동의 애착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정신치료, 놀이치료, 부모교육
탈억제성사회적 유대감 장애
– 상대적으로 낯선 사람에게 문화적으로 부적절하고 과도한 친밀감을 보이는 장애
– 아동이 낯선 성인에게 접근하고 소통할 때 과도하게 친숙한 언어적 또는 신체적 행동을 보이고,
– 원인 : 부적절한 양육이 주된 원인
– 대변과 소변을 가릴 수 있는 충분한 나이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대소변 가리기에 장애를 나타내는 것
유분증(encoporesis)
– 3개월 동안 적어도 한 달에 한 번 이상 유분 증상을 보인 경우 신경발달 지연 및 심리적 스트레스(강압적이거나 비일관된 배변훈련, 부모의 불화, 동생의 출생)가 원인
유뇨증(enuresis)
– 불수의적으로 또는 의도적으로 침상이 나 옷에 소변을 보는 질환, 원인은 유전, 신경계의 미성숙, 방광근 수축기능장애, 심리사회적 스트레스, 부적절한 배뇨훈련
치료
행동치료, 정신치료, 가족치료, 약물치료
– 이식증(pica): 영양분이 없고 음식이 아닌 물질(종이, 비누, 머리카락, 실, 모, 흙, 페인트 등)을 지속적으로 섭취하는 것
– 되새김장애(rumination disorder, 반추장애): 적어도 1개월 동안 급식 혹은 섭식 후 나타나는 음식의 반복적인 역류가 특징
– 회피적/제한적 음식섭취장애(avoidant/restrictive food intake disorder) : 음식 섭취의 회피나 제한으로 적절한 영양이나 에너지 섭취가 부족하여 심각한 체중 감소나 영양결핍 및 영양 보충제 의존 증상이 나타남
아동 · 청소년의 자살위험요인
자살예방: 자살예방교육, 조기 선별, 자살위험이 높은 경우 입원치료가 우선
자해
– 슬픔, 공허함 등의 정서적 고통 을 잊기 위해 고의로 자신의 신체에 손상을 가하는 것
– 자해행동방법 피부 깨물기, 손목 긋기, 피부지지기
– 목적: 자기처벌, 관심의 추구, 타인에게 죄책감 유발, 또래와의 관계
– 최근이슈: 비자살적 자해; 자살의도가 없는 자해
– 매우 희귀하고 드물다.
증상: 나이가 어릴수록 괴이한 행동과 얼굴표정, 언어발달장애, 환각, 심한 퇴행이 관찰, 둔마된 또는 부적절한 감정으로 인해 특별한 이유 없이 낄낄대며 웃거나 울기, 연상의 이완, 사고차단, 사고의 빈곤, 조리 없는 말 등의 증상
치료: 약물치료, 가족치료, 정신치료, 놀이치료, 특수교육 등 을 종합적으로 시행하여 정상적인 발달을 최대한 촉진
부적응행동:학교폭력, 집단 따돌림, 물질남용, 성적이탈, 임신, 가출, 인터넷 중독
원인: 부모의 사망, 이혼 등에 의한 가족형태의 붕괴, 부적절한 양육환경, 부모의 가출, 음주, 도박 등 가족 구성원의 문제, 부부불화, 부모자녀관계 등의 관계의 문제, 잘못된 훈육, 위기사건의 경험
치료: 아동·청소년의 개인 상담과 치료, 가족 교육(부모역할 교육, 자녀에 대한 이해), 학교와의 연계(가정, 학교 협력체계 구축, 학교 내 건전한 아동· 청소년 활동 활성화, 학교개입 기술의 강화), 지역사회(청소년 문제 예방을 위한 범시민운동, 미디어 관리 등)가 연계하여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해결책 모색
초기면담
– 아동면담
– 청소년면담
– 부모와 가족 면담
생물학적 영역: 과거 질병력, 태내·출생 시 상태, 성장발육, 가족력, 기질, 신체검사 결과
발달적 영역: 발달상태
정서행동적영역: 외양, 청결 정도, 복장, 영양 상태, 얼굴표정, 태도, 기분, 정서, 사고과정과 내용, 자아개념, 정체성, 도덕성, 인지, 행동문제
사회환경적 영역: 주양육자와의 관계, 가족, 또래관계, 학교생활 및 스트레스 사건
생활습관: 수면, 식욕, 목욕, 구강위생, 취미,운동, 여가활동, 음주, 흡연 등
자해
자해의 위험
자살행위의 위험
불안
비효과적 대처
영양 불균형: 신체 요구량보다 적음
자아정체감 혼란
만성적 자존감 저하
상황적 자존감 저하
타인에 대한 폭력의 위험
자신에 대한 폭력의 위험
개별중재
집단중재
가족중재
환경치료
약물치료
다학제간 협력과 치료의 연속성의 고려
아동 · 청소년의 정서행동적 문제는 해소되거나 감소되었는가?
아동 · 청소년의 대인관계는 향상되었는가?
아동 · 청소년의 자아개념 및 자존감은 향상되었는가?
아동 · 청소년의 자해와 타해 가능성은 감소되었는가?
아동 · 청소년은 적응적 대처기전을 발달시켰는가?
가족의 기능은 긍정적으로 변화되었는가?
부모의 요구는 충족되었는가?
치료환경과 중재방법이 아동·청소년 문제를 해결하는 데 효과적이었는가?
아동·청소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역사회 기관과의 연계가 형성되었는가?
(정신건강간호학) 신경인지장애와 간호 신경인지 장애에 대한 이해 1. 인지 능력이란 - 인간이 지각, 기억, 사고,언어, 문제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