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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간호학) 생식기 종양관련 건강문제와 간호 (자궁내막암)

(여성간호학) 생식기 종양관련 건강문제와 간호 (자궁내막암)

자궁내막암(Endometrial carcinoma) 개요

– 자궁내막에 생기는 악성종양

– 자궁체부암이 대부분

– 빈도 : 2016년 여성에게 발생하는 암의 2.5%를 차지(발생률 11위)

– 증가추세 → 2016년 발생빈도는 2006년에 비해 2배 증가

– 증가이유 : 폐경 후 호르몬대치요법의 사용 증가. 조기진단율 증가.

– 자궁내막암은 폐경 후 여성에서 발생하는 질환으로 나이가 들면서 악성도도 증가함

– 평균 발생연령 : 60세

– 생존율

• 5년 87.5%

• 병기 1기 90% 이상

• 2기 80%

• 원격전이된 경우 27 %

1) 원인 및 위험요인

– 75% : 에스트로겐 의존성(내인성 혹은 외인성 에스트로겐에 노출된 기왕력이 있는 경우)

– 25% : 자궁내막 비후, 폐경기 전후에 자궁내막증식증에서 시작하여 악성종양으로 발전

미산부

빠른 초경과 늦은 폐경에 의한 장기간 에스트로겐 노출

– 무배란성 월경에 의해 분비기에 이르지 못한 자궁내막의 계속적 에스트로겐 자극

– 고위험군

비만 : 폐경 후 난소에서 생산된 androgen, 부신에서 생성되는 androstenedione이 말초지방조직에서 에스트로겐으로 전환되어 농도가 높기때문

고혈압이 있는 폐경 여성

– 유방암 또는 난소암 가족력

– 여성호르몬에 영향을 주는 약제의 장기적인 사용 등

– 폐경기 여성이 에스트로겐 대체요법을 사용할 경우 자궁내막암 발생 4~8배 높음. 고용량과 장기사용시 더 증가함

– tamoxifen(유방암의 치료제로 항에스트로겐 제제) 사용 : 자궁내막암의 위험이 2~3배 증가

– 당뇨병의 경우 자궁내막암의 발생을 1.3~2.8배 증가시킴

2) 증상

– 폐경 후 출혈 : 폐경전기 반복되는 출혈 등의 비정상적 자궁출혈

– 후기 증상은 점액 혈액성 질분비물, 골반통, 요통 등

– 경부협착이 있는 노인의 경우 출혈이 없을 수 있음. but, 자궁혈종, 자궁농, 화농성질출혈 → 예후가 좋지 않음

– 5%에서 무증상

• 폐경 후 출혈이 있는 여성의 10%가 자궁내막암

• 폐경 전 자궁내막암이 있을 경우 다양한 비정상적 월경 출혈 양상을 보이므로 검진이 필요

3) 유형

(1) 에스트로겐 의존성 종양 : 분화가 잘 되어있으며, 예후가 좋음

(2) 에스트로겐 비의존성 종양

– 자궁내막에 대한 에스트로겐의 근원을 갖지 않는 여성에서 발생

– 병리적으로 자궁내막증식증과 관계가 없고, 위축성 자궁내막의 병력을 갖음.

– 덜 분화되고 예후가 좋지않음

– 에스트로겐 의존성 종양 보다 발생연령이 높고 폐경 후, 마른 여성에서 나타나는 경향

자궁내막선암(endometrioidadenocarcinoma) : 자궁내막암의 80% 차지

– 자궁내막 비후에서 발생

② 점액성암(mucinous carcinoma) : 5%

– 종양의 50%가 세포질 내 점액이 있는 세포로 구성

– 종양은 잘 분화되어 있으며 예후는 좋음

③ 유두상장액성암(uterine papillary serous carcinoma, UPSC) : 3~4%

– 에스트로겐 저하 상태의 노인 여성에서 발생

– 50%는 예후가 좋지 않은 암

④ 투명세포암(clear cell carcinoma) : 5%

– 노인여성에서 나타남

– 자궁내막암 중 아주 악성으로 위의 유두상 장액성암과 같이 예후 나쁨

⑤ 편평세포암(squamous carcinoma) : 드물며, 예후는 좋지 않음

⑥ 자궁내막과 난소에서 동시에 발생된 암

– 자궁내막암+난소암 → 동시적으로 발생(빈도1.4∼.8%)

– 원발부위가 개별적인 경우 자궁내막암과 난소암 모두 예후가 좋음

4) 치료적 관리

(1) 진단

자궁내막 흡인생검(endometrial biopsy) – 확진 : 90% ~ 98%

② 분획소파술(fractional curettage, 구획소파술) – 경관내와 자궁내막을 채취하여 → 암의 진행 정도를 확인할 수 있는 정확한 자궁내막암 검사 방법

③ 질식초음파검사 : 자궁내막검사와 함께 시행

④ 분사식 세척관류법 : 정확도 97% – 50cc 생리식염수를 이용해서 복막 세척(peritoneal washing)을 통한 표본을 채취

혈액종양표지자 : CA-125

(2) 병기

(3) 치료

– 수술 : 전자궁(TAH) & 난관난소절제술 → 림프절 전이가 의심되면 주위 관련 림프절을 제거

→ 부속기를 제거하는 이유는 미세전이의 가능성과 난소암 발생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

– STAGE 1 : 수술 후 추가적 방사선 치료, 수술을 못하는 경우 단독 방사선 치료

– STAGE 2 : 방사선 치료 후 수술

– STAGE 3 & 4 : 방사선 치료, 항화학요법, 호르몬 치료

– 방사선 치료 : 단독 or 수술 전후

– 호르몬 치료

• 암세포의 성장에 필요한 호르몬의 영향을 차단하기 위해 사용

• 수술 또는 방사선 치료가 어렵거나, 전이된 경우 사용

• 재발암 환자 중 호르몬 수용체 검사에서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수용체가 모두 양성일 경우 치료 효과 有

– 항암화학요법

• 수술 어려운 경우(진행 or 전이), 재발암 경우 사용

(4) 예후

– 2013년 전체 병기 자궁내막암 5년 생존율 80.4% (I기 90% 이상, II기 80%)

– 미분화 암 일수록 골반림프절 전이가 많고, 골반림프절 전이 시 암의 파급 정도가 심해 예후 불량

– 전자궁절제술(Total Hysterectomy)

• 자궁의 체부와 자궁경부 전체를 제거하는 수술

• 월경 : 없음

• 임신 : 안됨

• 여성호르몬 → 분비됨

– 양측 난소난관절제술 – 전자궁절제술(total hysterectomy with bilateral salpingo-oophorectomy)

• 자궁과 함께 양쪽 난관 – 난소 절제

• 월경 : 없음

• 임신 : 안됨

• 여성호르몬 → 분비안됨

• 폐경증상 : 나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