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부 모두 문제해결에 관심을 가져야 함
– 자료수집은 민감하고 사적이며, 개인의 사생활을 침범할 수 있음 → 부부는 이러한 과정을 참고 견디는 강력한 동기의식 필요
– 의학적 검사 : 3~4개월 정도 시간소요와 비용이 많이 듬 → 부부관계에 있어서 스트레스 요인이 됨.
– 간호사 → 각각의 검사 시기와 이유 설명 → 불안감 완화
– 난임검사
1. 배란사정 : 월경력 조사, 기초체온 검사, 자궁경부점액 검사, 호르몬 검사, 자궁내막 조직검사, 초음파 검사.
2. 난관 및 복강요인 사정 : 자궁난관 조영술, 복강경 검사
3. 자궁 요인 사정 : 자궁내막생검, 자궁경 검사
4.기타 요인 사정 : 항정자 항체 검사, 경관점액 침투검사
– 배란을 예측할 수 있는 검사 : 월경력 조사, 기초체온 검사, 경부점액검사, 호르몬 측정, 자궁내막생검, 초음파 검사 등
– 월경주기가 불규칙하거나 무월경시 : 시상하부-뇌하수체-난소축 기능부전을 의미
– 희발 월경, 무월경, 빈발 월경, 기능장애 자궁출혈 등 확인.
* 예외 : 정상적인 월경양상을 보여도 무배란 현상 있을 수 있음
– 배란 여부 확인, 전체적인 월경 주기를 관찰하는데 도움
– 배란 후 24시간내에 프로게스테론의 영향으로 체온이 0.3~0.5℃ 상승
– 상승한 체온은 월경 1~2일 전까지 계속 → 이런 현상이 없으면 배란에 문제가 있음
– 방법
• 기상 후 활동하기 전
• 같은 시간에 3~5분 측정
• 기초체온 전용체온계로 구강으로 측정
• 2~3개월간 계속 측정
• 기초체온에 영향을 주는 사항 기록(감기, 피로, 전기요, 여행, 성교)
– 단점
• 사전에 배란을 미리 예측할 수 없음
• 빈번한 위음성결과를 보임
• 매일 검사해야 하는 번거로움
• 흡연과 불규칙한 수면습관에 의해 정확한 기초체온측정이 어려운 점
→ 배란기능을 평가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으로 간주되지 않음
– 배란 후 24시간 이내 프로게스테론 분비증가로 체온상승 0.5~1℉ 상승(0.3~0.5℃ 상승)
– 기초체온은 배란기에 저온기 → 고온기로 변화 → 다음 생리 1~2일 전까지 지속됨
– 생리 후부터 배란 전까지 저온기
– 검사시기 : 배란기, 임신에 적합한 점액상태인지 파악
– 검사내용
• 5항목(점액량, 점성도, 견사성, 양치엽상, 세포성분)
• 각 항목당 3점 → 10점↑ → 우수한 자궁경부점액으로 평가
– 배란기 정상 점액상태(이 시기 에스트로겐 최고로 분비)
• 경부점액 양 많고 맑고 투명
• 견사성 크다 : 손으로 늘여 보았을때 8~10cm
• 현미경상 양치엽 형태 뚜렷
• 세포가 거의 없어 정자의 점액투과성이 가장 높음
– 배란의 유무를 평가할 수 있는 신뢰할만한 검사
– 혈중 프로게스테론 측정
• 배란 후 황체호르몬 측정으로 배란 추정 가능
• 황체호르몬 최대치 도달 시기 : 황체기 중기(배란 후 7~8일경) → 이 시기에 혈액내수치가 3ng/mL(10nmol/L)이상으로 검출되면 배란이 된 것으로 판단
– 소변황체형성호르몬(luteinizinghormone, LH) 검사
• 황체형성호르몬 급증 후 소변내에서 증가하는 황체형성호르몬을 측정하여 배란을 예측하는 검사 → 검사시기는 배란예정일의 약 2~3일 전부터 하루에 1~2회 검사
• 소변에서 황체형성호르몬급증이 시작되면 14~26시간 내에 배란이 됨
– 기타 호르몬 검사
• 난소예비력검사 : 난포저장상태와 난자의 질을 파악하여 난소기능을 검사
검사) 혈청호르몬표지자검사(난포자극호르몬, 에스트라디올, 인히빈-B, 항뮬러관호르몬), 클로미펜부하검사(clomiphenecitratechallengetest,CCCT), 항뮬러관호르몬검사
• 난소의 내분비기능 검사
검사) 혈중프로락틴측정, 난포자극호르몬, 황체호르몬, 에스트라디올, 갑상샘호르몬검사
– 근거 : 프로게스테론에 의해 자궁내막은 특징적인 조직학적 소견을 보이기 때문에 자궁내막 조직검사로 배란여부를 확인함 → 즉, 배란이 되지 않은 여성은 항상 난포기에 있게 되므로 자궁내막이 증식기에 있음
– 단점
• 자궁내막검사를 시기를 잘 맞추어 시행하여야 함
• 환자가 불편
• 비용이 많이 듦
→ 자궁내막조직검사는 검사 방법으로 추천되지 않음
– 목적 : 난포의 발달과 성숙, 우성 난포 및 난포 파열 관찰, 배란 확인 → 배란시기를 예상할 수 있음
– 초음파를 통해 배란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 배란시기 예측이 가능. 예) 난포는 하루 평균 2mm씩 성장, 자연주기에서 배란 전 17-19mm 정도로 성장하므로 배란시기를 알 수 있음
– 조영제를 자궁강경부에 주입하여 자궁과 난관의 해부학적 특성을 촬영 → 난관통기성, 난관강의 상태, 자궁강의 상태 관찰하는 검사.
– 검사시기 : 월경 후 2~5일 사이 검사
why
• 월경이 끝난 직후여서 출혈의 위험이 적음
• 색전증의 위험과 월경 부산물이 난관을 통해 복강으로 들어갈 위험도 낮기 때문
– 방법
• 캐뉼라를 경부에 삽입한 후 자궁강 내 조영제를 주입하여 흐름을 관찰
• 방사선의 위험(난소)을 최소화하기 위해 촬영 시간을 20~30분으로 제한
• 조영제 주입 후 10-15분 내에 복막강 전체로 퍼져 그 자극으로 견갑통 호소
– 이점
• 조영제가 난관을 통과하면서 꼬인 난관 풀어줄 수 있음 → 난관 점막의 섬모운동을 자극하여 난관의 점액 찌꺼기를 제거 → 유착용해효과 有
• 조영제 자체의 정균 효과가 있어 난임이 치료되기도 함
– 복강경 검사 합병증 : 출혈, 감염, 장기손상 등 → 다른 검사가 모두 선행된 후 시행하는 최종 난임검사.
– 자궁난관조영술에서자궁이상이확인되었을때즉시복강경검사시행
– 검사시기 : 월경주기 초기
– 간호
• 검사전 : 입원, 검사전 8시간 NPO
• 당일
· 방광를 비움, 전신마취, 돌제거술자세
· 내시경을 복벽의 작은 구멍을 통해 삽입
· 복강경을 촬영할 수 있는 공간 확보하기 위해 CO₂ 가스를 주입 → 복강과 골반장기 직접 눈으로 확인함
· 경우에 따라 수술적 치료도 시행
· 복강경은 자궁강이나 난관강을 볼 수 없으므로 자궁난관조영술과 함께 시행
• 검사후
· 검사후 CO₂가스는 직접 배출로 방출됨
· but, 24시간 동안 견갑통(co2가 횡경막을 자극) 또는 늑골하부 불편감 有 → 주입된 가스가 흡수시 불편감 사라짐. 보통 2~4시간 후에 퇴원 가능
· 4~7일간은 무거운 것을 들거나 심한 운동 피함
· 통증 : 진통제
– 자궁내막이 수정란의 착상에 적절한지를 확인하기 위한 검사
– 자궁내막의 염증 유무, 배란 유무, 배란 후 내분비 변화, 즉 황체기 결함을 확인
– 검사시기 : 임신반응검사가 음성인 경우 시행. 월경 예정 2~3일 전 혹은 황체기 12일째
– 방법
• 가느다란 플라스틱 카테터를 자궁강 내에 넣은 후 자궁바닥 쪽의 자궁내막조직을 떼어 검사
• 검사기간 중 부부는 성교를 금함
• 검사전에 마취가 요구
– 검사
• 황체기의 황체호르몬 영향 : 황체기 결함(황체호르몬의 생산부족, 비정상 분비, 고프로락틴혈증 등)
• 수정란이 착상할 부위의 자궁내막 수용력
• 결핵 등 염증 유무를 검사
– 검사로 인해 약간의 복통과 점적 출혈 가능성이 있어 검사 후 활동을 제한함
– 내시경 검사법 : 자궁경관과 자궁강내를 직접 관찰하여 이상 소견 관찰
– 자궁내막폴립, 점막하자궁근종, 자궁내막유착, 자궁 내의 선천적 기형 등 진단
– 최근에는 직경이 작고 유동성이 있는 카메라를 사용하여 외래에서 마취없이 시행, 간단한 수술도 같이 시행할 수 있게 되었음
– 자궁경부요인을 평가하기 위한 검사
– 방법
• 성관계 후 2~12시간 안에 자궁경부점액을 채취하여 관찰
• 검사 48시간 전부터 금욕
• 검사 당일 오전이나 전날 저녁에 성관계를 가지도록 함
– 검사항목 : 자궁경부 점액의 양, 투명도, pH, 세포수, 신장성, 염도 등 분석
→ 성교 후 검사는 표준화된 검사방법과 단일화된 진단기준이 없고 임신율 예측에 있어 신뢰성이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있어 여성난임진단검사의 방법으로 추천되지 않음
– 체내에 타인 혹은 자신의 정자를 공격하는 항체를 찾아내는 검사
– 혈장, 정액, 경부분비물에서 확인 가능
– 빈도 : 난임부부의 5~10%
– 항정자항체 형성 원인
• 남성
· 남성의 성기 손상, 정관복원술 경험, 감염 등 병력 有
· 성교 후 검사 결과 2회 비정상일때
• 여성
· unknow
· 대부분 정액에 노출되어 발생
· 가설 : 드믈게 요로감염시 생긴 항체가 정자에 붙어 양성이 나올 수 있음
– 항정자 항체의 영향
• 남성 : 정자 생성도 안 되며, 이동도 떨어지며, 운동성도 떨어짐 → 수정 X, 난임
• 여성 : 정자를 응집시켜, 운동성을 저해 → 경관점액으로의 침투를 막음 → 수정을막음 → 난임
– 검사(정액, 혈청) 결과로 알 수 있는 것
• 항체에 쌓인 정자의 비율을 알 수 있음
• 즉, 항체와 결합된 정자의 부위가 머리, 목, 꼬리 어느 부위인지를 알 수 있음
• (항체가 있을 경우) 항체 유형 파악도 가능함 : IgG, IgM, IgA, 기타 등
• 결과 : 항체와 결합된 정자수가 많을수록 수태능력이 떨어짐
– 여성 : 항정자항체를 가진 여성은 남성의 정자를 공격하기 때문에 임신이 어려움. 질점막이 손상되면서 항정자항체가 생성될 수 있음 → 시험관시술해야 함
– 남성 : 자신의 정낭의 정자를 공격하여 손상을 줌. 과거 비뇨생식기계에 염증, 고환이 손상된 경우 등 원인 → 항체의 역가를 낮추기 위해 면역억제제 사용
– 치료 : 정자에 대한 감수성을 줄이기 위해서 일정기간 동안 금욕을 하거나 콘돔 사용
– 경관점액 중 정자응집항체의 존재를 파악하는 것 → 정자와 점액의 상호작용을 체외에서 평가하는 검사
– 방법
• 정자-점액의 교차적합 슬라이드 검사(cross match slide test)
• 난임 남성 정자와 공여된 정상 점액 – 교차적합 슬라이드 검사
• 난임 여성 경부점액과 공여된 정상 정자 – 교차적합 슬라이드 검사
– 결과
• 검사 결과 부적합성이 나타나면 항정자항체가 남편이나 부인에 의해 형성되었음을 의미 → 더 정밀한 면역학적 검사 필요.
– 난임검사는 여성보다 남성이 먼저 시행
why : 여성의 난임검사는 다양하고 복잡하여 시간 많이 필요, 남성은 정액분석검사로 간단 → 시간적, 경제적 낭비 방지.
– 남성 난임검사의 가장 중요한 기초검사 → 적어도 두 번은 필수적으로 행함
– 목적 : 남성의 정액을 채취하여 임신에 적합한 정자 인지 확인
– 준비 및 시기 : 2~5일 금욕 후, 2~4주 간격으로 2회 실시
– 방법
• 자위행위를 통해 뚜껑있는 깨끗하고 마른 용기에 담아 밀봉.
• 윤활제 사용 금지
• 체온과 같은 온도 유지하여 2시간 내에 검사실로 운반
– 정자검사 : 채취된 정액은 30분 내에 액상화 되는 양상을 보임
– 정상소견
• 최소 정액량 : 2cc/1회
• pH 7.2~7.8
• 정자수 : 2,000만/mL 이상
• 정상모양 정자의 50% 이상 운동성
• 정상형태 30% 이상
• 생존력 50% 이상
• 백혈구수 100만/mL 미만
| 정액지표 | WHO4판(1999) | WHO5판(2010) | WHO6판(2021) |
| 정액량(MI) | ≥2.0 | ≥1.5 | ≥1.4 |
| pH | ≥7.2 | ≥7.2 | ≥7.2 |
| 정자밀도(x106정자/mL) | ≥20 | ≥15 | ≥16 |
| 총정자수(x106정자/사정액) | ≥40 | ≥39 | ≥39 |
| 정자운동성 | ≥50%withgrade“a+b” 또는≥25%withgrade“a” | ≥32%withgrade“a+b”또는≥40%withgrade“a+b+c” | ≥30%withgrade“a+b”또는≥42%withgrade“a+b+c” |
| 정자모양(정상%):엄격기준 | ≥15% | ≥4% | ≥4% |
| 생존력(생존%) | ≥75 | ≥58 | ≥54 |
– 내분비 이상에 의한 남성 불임은 드묾
– 정액검사에서 무정자증, 발기부전, 성욕감퇴, 고환용적의 감소가 있는 경우 내분비 장애를 의심할 수 있음
– 검사 : 혈청 테스토스테론, 난포자극호르몬 측정
– 정액분석이 정상이며, 성교 후 검사가 비정상이면 역류사정검사, 항정자 항체검사, 정자응집 반응검사, 신체적 · 심리적 정밀검사를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