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간호학) 생식기 종양관련 건강문제와 간호 (외음 종양)
1. 외음의 낭종성 종양
1) 바르톨린샘낭종

(1) 증상
– 흔한 외음부 병소로 점액의 축적으로 관이 폐쇄되어 발생
– 화농성 물질이 축적되어 커지면 외음 통증, 성교통, 외음 중압감.
(2) 치료적 관리
– 무증상일 경우 치료가 필요하지 않다.
– 좌욕, 진통제를 투여할 수 있다.
– 증상 동반한 바르톨린샘낭종, 농양의 치료목표 → 주머니형성술(marsupialization) 권장 : 절개, 배농을 통해 외부로 배액구를 만들어 줌
* 임부는 증상과 감염에 따라 치료결정 심하지 않으면 출산 후 수술
(3) 간호관리
– 사정
• 성행동과 관련사항, 증상, 낭종(5cm) 미만, 감염시 통증(걷거나 앉을 때), 일측성 부종, 샘 주위 발적, 성교통
• 염증 확대시 전신적인 증상 유발
• 낭종액이 감염되면 농양 형성
• 농양 : 보통 2~3일에 발생, 자연적으로 파열되며, 갑자기 분비물이 많아진 후 통증이 사라지면 자연파열 가능성 높다.
• 40세 이상 여성에서 침윤성 외음암으로 진행될 가능성 2~7%
• 바르톨린샘에서 분비되는 알칼리성 물질에 의해 임균 감염 발생 → 삼출액을 배양하여 임질, 클라미디아 감염 가능성 확인
– 간호 : 수술후통증완화위해좌욕,적외선,진통제,항생제를투여할수있다
2) 누크관낭종
: 복막이 인대와 유리되어 그 사이에 액체가 고여 형성된 낭종
3) 피지봉입낭종
: 기름샘의 염증성 폐쇄를 말하며 대음순과 소음순 안쪽에 생김.
4) 스킨선낭종
: 요도구에 밀접하게 위치한 스킨선이 낭종성으로 확대된 것.
2. 외음상피내질환
1) 외음이형성증
(1) 편평세포증식증
– 일반적인 증상은 가려움증, 과다각화, 탈락.
– 생검은 진단 및 비정형세포의 존재 유무 및 악성 여부 확인
– 치료는 1일 3회 코르티코스테로이드(fluorinated corticosteroid)를 국소적으로 적용.
(2) 경피태선
– 외음 백색병변의 가장 일반적인 병소.
– 특징 : 외음이 위축되고 소음순이 작거나 없고, 대음순이 얇다.
– 치료 : 2% 테스토스테론 크림을 처음 1주간은 1일 2회, 그 이후 3주간은 1일 1회 적용. 남성화 증상이 있을 수 있다.
2) 혼합이형성증
– 다양한 비율의 위축적 조직과 과다조직으로 구성
– 증상 : 작열감, 가려움증, 성교통.
– 진단 : 생검
– 치료 :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연고를 6~8주간 1일 3회 바르고 이어 2% 테스토스테론 연고를 6~8주간 1일 3회 바른다.

3. 외음부상피내종양(vulvaintraepithelialneoplasia,VIN)
1) 편평세포상피내종양
(1) 원인 및 위험요인
– 편평세표에서 발생된 위음부상피내종양은 HPV 감염과 관계있고, VIN에서 80% 이상이 16번에서 확인
(2) 치료적 관리
– 표면외음절제술(superficial vulvectomy)이 널리 이용. 진행암으로의 위험은 5~10%로 상대적으로 낮고, 대부분의 VIN이 폐경 전 여성에서 발견 → 광범위 수술은 추천되지 않는다.
2) 외음파제트병
– 주로 폐경 후 여성에게 가려움증, 외음궤양이 주로 발생한다. 병소는 습진과 같은 양상(eczematoid).
– 근치외음절제술(radical vulvectomy)을 하고 같은 쪽의 서혜-대퇴림프절절제술(inguinal-femor lymphadenectomy) 시행.
– 재발이 흔함
4. 외음암
– 여성생식암의 4%, 드물게 발생하는 부인암.




1) 원인 및 위험요인
– 식별되지 않고, 침윤성 외음암의 전구증상으로 만성 가려움
– 주원인 : HPV 감염, 여러 명의 성 파트너, 생식기 사마귀, 흡연
– 약 5% 정도는 매독 혈청검사 결과 양성
2) 유형과 치료적 관리
(1) 편평세포암
– 침윤성 외음암의 약 90~92%
– 대부분의 외음세포암은 무정형 각질화(keratinization)를 보임
– 증상 : 주증상은 가려움증으로 타는 듯한 느낌, 통증, 외음위축, 병변의 괴사나 감염시 궤양을 초래, 출혈, 묽은 분비물, 배뇨곤란
– 진단 : 생검
– 치료적 관리 : 수술, 수술 전 방사선 요법. 예후는 좋다.
– 대표적인 후기 합병증 : 만성 다리부종
– 간호관리
• 2% 정도 수술 후 폐색전, 심근경색으로 사망 가능성 있음
• 수술 후 2~3일 동안 금식, 수액요법. 이후 저섬유식이
• 상처의 부동화 위해 3~5일 침상 안정 이후 심부정맥혈전증 예방 위해 적극적 걷기
• 상처 드레싱, 회음 표본 채집은 자주 수행
• 서헤부 장액종 발생 줄이려면 약 10일간 서혜부 흡인배액 시행
• 유치도뇨관은 침상 주위를 걸을 수 있을 때까지 삽입
• 움직임이 자유로우면 좌욕, 월풀치료, 헤어드라이어로 회음부 청결, 건조 유지
• 초기 합병증 : 85% → 서혜부 상처 감염, 괴사 균열
• 대표적인 후기 합병증 : 60% → 만성다리부종
(2) 악성흑색종
– 외음암의 2위, 드물다.
– 폐경 후기의 여성에서 많이 발생하며, 주로 소음순이나 음핵에 생김.
– 대부분은 색소가 침착된 병소가 커지는 것 외에는 다른 증상이 없음.
– 흑색종의 예후는 예측하기 어려우나 전반적으로 좋지 않다
(3) 바르톨린샘암
– 외음암의 5%로 희귀한 암
– 치료는 근치외음절제술, 양쪽의 서혜-골반림프절 절제.
– 선의 위치가 깊어 진행된 후 발견
(4) 기저세포암
다른기저세포암처럼외음병소는둥근변연의궤양을보임.보통폐경후기여성에서발생.
근치국소절제술이일반적으로적절한치료.
(5) 사마귀암
– 편평세포암의 변형으로 폐경 후에 발생
– 방사선 치료 금기 : 국소, 원위 전이로 재생변형 유도할 수 있어서.
(6) 외음육종
– 외음암의 1~2%로 평활근육종이 가장 흔함.
5. 외음의 변성질환
1) 백색피부증(백반증)
– 멜라닌 색소의 결핍으로 여러 크기 및 형태의 백색반이 피부에 나타나는 후천성 탈색소질환.
2) 과다각화증
– 만성감염의 오랜 경과로 육아조직이 과다하게 증식되어 반흔을 형성하며, 백색변성을 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