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의 : 자궁경부에발생하는악성종양
– 빈도 : 여성종양중가장많음
– 자궁경부의 전암 단계에서 침윤성 자궁경부암으로의 진행은 7~10년 정도로 길어 조기진단이 가능
• 경증의 이형성 (7년) → 자궁경부상피내암 (10년) → 침윤성 암
• 중증의이형성 (1년) → 자궁경부상피내암 (10년) → 침윤성 암
① 장기간의 침윤 전 상태 (예방이 가능한 암)
자궁경부암 식별검사의 발달
침윤전병소에 대한 치료의 발달 등
② 빈도
여성에서 발생하는 암 중 국내 자궁경부암 발생은 3.3% 차지(2016)
→ 조기진단 용이성과 치료 발달로 높은 생존률 보임(5년 생존율 87.5%)
– 성접촉성 감염질환 : 매독, 임질, 트리코모나스 감염, 클라미디아 감염, 단순포진바이러스 감염, 콘딜로마에 노출 등
– 인유두종바이러스(16번과 18번 유형) 감염
– 첫 성교의 나이가 어린 경우(16세전)
– 다산부
– 성 파트너가 많은 경우
– 흡연, AIDS
– 포경여부(포경 안 한 남성과의 성교)와 음경의 위생 상태
– 낮은 경제상태, 비위생적인 위생 습관, 교육수준
– 배우자가 다수의 성 상대자를 가진 경우
① 초기증상
– 종괴가 크지 않으면 무증상
– 질출혈 : 냄새가 나거나 피가 섞인 대하증 ~ 점상출혈
– 성교 후 접촉성 출혈
② 진전된 경우 → 변의가 있거나 방광자극 증상이 옴
– 심한 출혈
– 동통 : 암이 상당히 진행된 후
– 경부의 궤양, 월경과다, 식욕부진, 체중감소
– 국소 림프절 침범 시 : 하지부종, 하부요통, 서혜부 및 하지통증(예후가 좋지 않음)
③ 말기증상 : 경부암의 ‘Terrible triad’
(6개월 이내 사망)
– 천골통
– 일측성 림프부종
– 일측 요로폐쇄
– 기타
• 방광이나 직장에 누공을 형성
• 골반벽을 침윤해서 요관을 압박 폐쇄 시킴으로 요독증
• 요독증은 출혈, 감염에 의한 패혈증과 더불어 경부암 주요 사망원인
[조직학적분류]
ㆍ편평상피세포암(squamous cell carcinoma)
자궁경부암의 90-95% 차지
질벽과 연결된 경관의 외구를 덮고있는 편평상피에서 발생
① 미세침윤 편평상피세포암 : 단순자궁절제술 시행(예후 비교적 양호)
② 침윤성 편평상피세포암 : 흔함
ㆍ선암 : 20대와 30대 여성, 최근 18.5~27% 발생률 증가 추세, 예후가 좋지 않음
ㆍ선편평상피세포암
ㆍ소세포암
< 국제산부인과연맹(FIGO, 2018) 임상적병기분류(Clinical stages of Cx)>
| 0기 | • 암이 표층에 한정 • 상피내암종(침습 전 단계) 포함 |
| Ⅰ기 | • 종양이 자궁경부에 한정 |
| Ⅱ기 | • 종양이 자궁밖으로 침범하였으나 골반벽이나 질하부 1/3 부분(일부)까지는 퍼지지 않은 상태 |
| Ⅲ기 | • 종양이 골반벽, 질의 1/3 하부(일부) 또는 요관까지 침범하여 신장이 기능 못하거나 대동맥 주변 림프절 침범한 경우 |
| Ⅵ기 | • 암이 진골반을 넘어 침범했거나 방광, 직장점막으로 전이된 경우 |
① 방사선 치료 : 모든 단계에서 적용
I기에서 근치자궁절제술(radial hysterectomy), 필요시 방사선 치료 → 5년 생존율이 85% 이상
But , 만성 방광 문제(방광염), 장문제(설사), 성기능장애문제(질 단축 및 위축) 발생
– 외부방사선 치료: 일정한 거리 두고 환자의 골반 및 하복부에 방사선을 조사
• 목표 : 골반림프절로 전이된 암세포, 자궁경부에 있는 암 부피 축소
– 내부방사선 치료: 근접 치료의 한 방법
• 목표: 자궁경부암 병변의 치료
② 수술: I기와 II기에만 적용
– 외과적수술: 병소 지름 4cm 이상인 경우, 병기가 II기 이상인 경우 수술 바람직하지 않음
– 자궁절제술(근치자궁절제술)을 시행받는 경우가 대부분.
– 심리적인 지지 : 신체상의 손상 및 여성으로서의 자존감 저하
– 근치 자궁절제술 : 수술 후 배뇨장애, 림프부종, 성기능 장애 등의 후유증에 대한 적절한 간호중재가 필요
– 방사선치료 : 방광염, 설사, 질단축 및 위축으로 인한 성기능장애 부작용 발생을 이해하고 간호
– 선별검사: 만 20세 이상 성경험이 있는 모든 여성에게 자궁경부세포검사를 통해 선별검사 권고(대한부인종양학회, 2013)
→ 20세~70세, 매 1년간격 세포검사 시행할 것 권고.
→ 최근 10년간 세 번 이상의 연속된 자궁경부세포검사에서 음성으로 판정된 경우 70세에 종료
→ 단, 최근 20년간 중등도 이상의 상피내 종양 병력이 있는 여성 혹은 세포검사의 결과를 알 수 없는 경우 연령에 관계없이 선별검사를 지속하도록 함
– 자궁경부암예방백신
• 약물: 가다실, 서바릭스 : 인유두종바이러스 백신에 대한 항체생성
• 예방접종을 했더라도 정기적 자궁경부암 검진 중요.
• 접종시기 : 9~26세(성생활을 하고 있더라도 바이러스 감염이 없는 경우 예방 효과적), 중년여성에게도 효과가 있음. 2016년부터 국가예방접종으로 도입되어 → 만 12세 접종을 권고, 무료 접종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