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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간호학) 감각장애

(아동간호학) 감각장애

해부생리

– 귀는 외이, 중이, 내이 주요 3부분

– 고막은 음파를 중이에 있는 세 개의 작은 뼈(추골, 침골, 등골)

외이 -이개와 소리를 고막으로 보내는 외이도로 구성 되어 있음

내이 – 균형과 몸의 자세를 유지하는 반고리관이 위치

중이 – 음파를 내이에 있는 신경 말단으로 보냄

유스타키오관

  • 중이와 비인두를 연결
  • 외이와 중이의 압력이 같도록 해줌
  • 신생아와 아동은 유스타키오관이 짧고 수평적이며 연약해서 중이 감염이 생김

– 외안과 내안으로 이루어짐(그림 30-2, 그림 30-3)

– 외안 – 안검, 누선, 결막, 각막으로 이루어짐

– 내안

  • 공막, 홍채, 동공, 수정체, 모양체, 간상체와 추상체
  • 황반을 포함하는 망막, 초자체강이 있음
  • 뇌신경 Ⅱ,Ⅲ,Ⅳ,Ⅴ,Ⅵ이 관여 함(6개의 보조근육)
  • 빛은 각막을 통과하여 수정체로 이동
  • 양안시는 생후 6개월경에 이루어짐
  • 시력은 점점 발달하여 5세에 완전히 성숙함

언어와 의사소통

언어발달

말하기와 언어장애

– 의사소통은 감정과 정보를 교환하고 상호작용하는 능력으로 감각수용적 능력과 표현적 능력을 모두 포함한다.

병태생리

– 상징체계를 받아들이고 사고하고, 전달하고, 사용하는 능력에 장애가 생긴 것을 의미함

– 발달장애 혹은 신경학적 장애로 인해 유발됨

진단

– 표30-3은 언어선별검사 도구의 이름과 적정연령을 열거하고 있다.

– 선별검사는 언어치료사에 의해 검사되고 판독 되어야 한다.

증상 및 징후

– 표30-2는 언어발달 장애를 나타내는 징후를 보여준다.

– 이와 같은 징후를 나타내면 빨리 소아과 전문의나 언어치료사에 의뢰해야 한다.

치료

– 언어치료 : 표현 장애는 자가치료 되는 것이 아니므로 조기 언어치료가 필요함

간호시 고려사항

청각장애

청력발달

간호

조기 사정 시 질문

가족교육

 – 청력결핍은 출생시에 나타날 수도 있고, 뒤 늦게 나타날 수 있다

병태생리

전도성 난청(conductive hearing loss)

– 일시적이거나 영구적인 손상을 뜻함

– 외상, 염증, 폐색, 기형 등 

감각신경성 난청(sensorineural hearing loss)

– 중이 또는 중이와 청신경에 손상이 있거나 기형이 있어 발생

혼합성 난청(mixed hearing loss)

– 중이에 걸쳐 신경로까지 소리가 전달되지 않음 

– 소리가 왜곡되고 아동이 어떤 주파수 이하나 큰 소리를 듣지 못함

중추성 난청(central hearing loss)

– 뇌간과 대뇌피질 사이의 음파전달을 방해하는 손상에 의해 발생

– 소리의 구별, 의미화, 배경을 구분하는데 어려움

증상

– 난청의 정도에 따른 영향

– 소리의 크기는 데시벨(dB)

– 높이는 (Hz)

– 140 dB 이상이 되는 소리는 통증이 영구적 손상을 유발

– 난청은 듣는데 어려움이 있어 보조 장치의 도움이 필요로 하는 상태 (추가)

증상

– 연령 행동징후

– 난청의 정도가 말과 언어에 미치는 영향을 나타냄

– 3세에 대략 언어의 80% 정도가 발달하므로  청각장애의 조기 진단은 매우 중요

진단

– 청력검사

– 모든 신생아는 생후 1개월까지는 청력기능 선별검사

– 3개월까지는 청력평가를 받아야 함

– 생후 6개월까지는 난청/청각장애 아동을 위한 주재가 시작되어야 함

– 신생아 청력검사 결과, 평균 생후 2~3개월에 청각장애 진단이 내려짐

– 신생아에게는 청력 뇌간반응(auditory braine stem respone, ABR)

치료

전도성 난청 : 보청기 치료

골전도: 정상공기전도 : 손상

– 대부분 교정 가능함

흔한 원인은 선천적 협착 → 소리가 중이로 전달되지 않는 것

감각신경성 난청 : 와우이식

– 내이의 구조적 결함으로 난청→청각신경이나 달팽이관 손상 시 해당

골전도: 정상공기전도 : 손상

그 외 의사소통 향상을 위한 독화, 수화, 신호언어, 언어 치료 등

혼합성 난청

– 감각신경성 난청과 전도성 난청의 혼합

가능한 간호진단

– 청각장애와 관련된 언어적 의사소통 장애

– 불안과 관련된 언어적 의사소통 장애

– 청각장애와 관련된 신체상 혼란

– 청각장애와 관련된 발달지연의 위험

– 아동의 난청 진단과 관련된 가족과정 기능 장애

[청력 이상 환아의 발달 특성]

– 큰 소리나 말에 대한 놀람 반사나 눈 깜빡임이 부족하다.

언어발달이 느리다

낯선 상황에 쉽게 적응하지 못 한다.

– 대체적으로 소리에 무관심하다(6개월 경 소리 나는 쪽으로 고개를 돌리지 않음

– 귀에서 분비물 또는 귀지가 많이 나올 수 있다.

– 외이도에서 이물질이 발견될 수 있다.

말소리가 크다

구어에 대한 반응이 부족하다.

시각장애

시각손상

정의 및 특징

– 굴절이상, 약시, 사시, 난시 등

– 맹 : 시력이 0인 상태

아동은 6세까지 시력이 발달함

병태생리

– 안구의 비정상적 위치에 따른 초점 잡기의 어려움, 눈의 부분적 손상에 따른 정보 처리의 장애, 시각 정보 처리의 장애 등

증상

– 연령별 시각장애에 따른 임상적 징후

진단

– Allen 카드 : 7개 흑백의 낯익은 사진(말, 집 등)을 이용하여 사물의 이름을 물어보는 것

– Blackbird Preschool Vision Test

– Snellen E 차트 : 아동에게 알파벳 E가 가리키고 있는 방향을 가리키게 하는 것(그림 30-11)

– 덴버 시력 선별 검사(DEST)

– STYCAR test 등

1) 굴절이상

– 굴절이상 : 근시(myopia, nearsightedness), 원시(hyperopia, farsightedness), 난시(astigmatism, blurred vision)

– 근육 조절 손상

– 사시(Strabismus) : 내사시(esotropia), 외사시(exotropia), 상사시(hypertropia)약시(Amblyopia)

병태생리

– 눈의 굴절(각막과 수정체가 망막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 빛을 구부리는 과정을 뜻함)

증상

– 약한 시력, 그와 관련된 두통, 눈의 자극, 오심, 눈의 피로, 과민성

진단

– 시력검사

치료

– 근시는 오목렌즈

– 원시는 대부분 교정할 필요가 없음

– 난시는 불균등한 굴곡을 교정하기 위한 특수렌즈

간호

– 주기적인 시력검사

– 가족교육: 안경과 콘텍트렌즈 관리

근육 조절의 시각 손상

사시

양눈의시선이 동일점을 향하지 못하는 상태로 한쪽 눈의 시선이 나머지 한쪽 눈의 시선과 다른 경우

    → 차폐법(잘보이는 쪽의 눈을 가려줌) 또는 수술로 교정

    병태생리

    – 눈의 운동을 조절하는 근육의 협동능력 부족으로 양쪽의 눈이 같은 사물을 동시에 주시하지 못하여 눈이 교차된 것처럼 보이는 것

    – 가성사시는 안내각 췌피 주름과 넓고 편평한 비익에 의해 눈이 교차된 것처럼 보이는 것

    증상

    – 지속적인 사시는 연령을 막론하고 언제나 비정상적이다.

    진단

    – 내사시(esotropia) : 눈이 중앙선에서 안으로 돌아간다.

    – 외사시(exotropia) :  눈이 중앙선에서 밖으로 돌아간다.

    – 상사시(hypertropia) : 눈이 수직선 바깥으로 이탈된다.

    치료

    – 각막 빛 반사검사(Hirschberg Coreneal Light Reflex Test)

    – 차폐검사

    치료

    – 내과적 접근 : 안대착용, 안경, 약물 요법, 눈 운동 등

    – 외과적 치료 : 사시 교정 수술

    가능한 간호진단

    – 시각장애와 관련된 발달지연의 위험

    – 사시 치료에 관한 지식 부족과 관련된 불안

    약시

    – 시력표에서 양쪽 눈의 시력이 두 줄 이상 차이가 있을 떄 시력이 낮은 쪽을 약시라고 함.

    → 차폐법(으로 조기에 교정)

    기타 안과적 질환

    백내장

    – 수정체가 혼탁해지는 것,  빛이 혼탁한 수정체를 통과하지 못하므로 물체가 명료하게 보이지 않은 것

    병태생리

    – 미생물이나 다른 원인이 수정체 발달을 저해하면 수정체는 하얗고 뿌옇게 변하여 빛을 막고 시력을 흐리게 한다.

    그림 30-18 은 백내장의 모습이다.

    진단

    – 동공 검사 시 흰 동공반사 혹은 적반사의 부재

    치료

    대치 수술 시행

    – 생후 8주 이전의 백내장 제거를 위한 외과적 수술

    가능한 간호진단

    수술 과정과 수술 결과와 관련된 불안

    • 수술 후 간호와 관련된 지식부족

    녹내장

    드물지만 위험한 시각장애이며 치료하지 않으면  실명할 수 있다.

    병태생리

    – 신생아 녹내장은 섬유주 그물망 형성의 발달적 장애에 따른 안구 내 공간에서의 방수 배출장애에 의해 발생

    증상

    – 눈물흘림(epiphora), 광과민성(photophobia), 안구비대(buphthalomos), 각막의 혼탁, 통증 등

    진단

    – 안압 측정

    – 정상은 12~20mmHg이다.

    – 시신경 검사 시행

    치료

    – 눈의 전방에서 방수가 흐르도록 하기 위한 수술

    • 안각 절개술[goniotomy]
    • 섬유주 절개술[trabeculotomy]

    간호

    – 만 2세 이후부터 시력을 검사하여약시를 조기 발견하도록 교육

    – 안압 관리

    – 통증관리

    – 두려움, 불안 감소

    – 부모교육

    • 안대 관리
    • 안압 증가의 징후
    • 안압 증가를 예방하는 방법
    • 안약을 주입하는 방법
    • 감염의 징후
    • 추후 간호와 관찰의 필요성

    결막염

    – 결막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말한다).

    병태생리

    – 결막에 발생한 염증

    – 신생아 결막염 :  클라미디아와 임균은 산도를 통한 신생아 감염

    – 아동기 결막염 :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의한 직접 감염

    증상

    – 안검의 소양증, 타는듯한 느낌, 광선과민증, 충혈, 부종, 분비물 등

    진단

    – 임상증상에 기초

    치료

    – 원인균에 따른 안약이나 안연고

    – 알레르기성인 경우 : 항히스타민제 섭취, 항알레르기 점안제 사용

    간호

    – 증상 완화를 위한 원인균에 따른 적절한 약물사용

    – 결막염 예방을 위한 가족교육(p. 369 참조)

    눈의 외상

    – 일시적이거나 영구적인 시력 상실을 유발

    병태생리

    – 관통성 외상(연필, 젓가락 등)

    – 비관통성 외상(공, 주먹, 에어백 등)

    – 각막의 화학적 화상 : 심각한 안구손상의 하나

    – 이물질 : 각박박리와 염증의 위험을 위해 조심스럽게 제거해야 함

    -태양에 의한 자외선 노출 등 : 망막증, 백내장, 노인성 황반성병변증의 원인이 됨

    응급치료

    – 더 이상의 손상예방이 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