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간호학) 생식기 종양관련 건강문제와 간호 (자궁폴립)
개요
– 발생부위 : 자궁내막, 자궁경부
– 빈도 : 가임기 동안 나이가 들수록 발생빈도가 증가, 폐경 후 감소. 폐경 전 · 후나 폐경기에 악성화 빈도가 높다.
– 원인 : 원인이 알려져 있지 않음. 에스트로겐 자극에 대한 반응이나 만성염증의 결과로 발달할 수 있음
– 특징 : 하나 또는 여러 개일 수 있음
– 유형 : 자궁내막폴립. 자궁경부폴립

유형
(1) 자궁내막폴립 (endometrial polyp)
– 발생부위 : 자궁내막의 샘 및 기질조직이 국소적으로 자라 내막에서 돌출
– 주로 자궁바닥에서 발생
– 단일 종괴가 대부분, 20% 다발성
– 호발 연령 : 40~49 세
– 증상 : 없음. 일부에서 이상출혈(월경간 출혈, 월경과다 등)
– 악성화 빈도 : 0.5~1.0%
– 폐경기 후 폴립의 10~15% 악성종양이 될 수 있음
– 자궁내막암의 10~34% 가 폴립과 연관되어 있음 → 자궁내막검사 실시하여 자궁내막암의 동반 여부를 확인
– 치료
• 악성화가 없을 때는 자궁내막소파술 (dilatation & curettage) 시행
• 자궁내막소파술로 제거되지 않을 때 → 자궁경을 이용하여 → 폴립절제술(polypectomy) 후 → 레이저 치료
• 재발하는 비정형적 폴립 경우 : 전자궁절제술 (total hysterectomy) 시행
(2) 자궁경부폴립 (cervical polyp)
– 발생부위 : 자궁경부 내부 점막에서 발생, 드물게 자궁경부의 외부에서 발생
– 발생 빈도 약 4%, 40세 이상의 다산부에게 흔함
– 특징 : 크기와 수 다양
– 증상
• 폴립 끝부분에 궤양이나 울혈이 있는 경우가 많아 출혈의 원인이 됨
• 대개 폴립이 작기 때문에 증상이 없음
• 클 경우에는 성교 후 점상출혈, 월경과다, 배변 시 또는 월경간 점상출혈
– 악성화 빈도 : 2%
– 치료
• 폴립절제술(polypectomy)
• 폴립이 크고 육경이 있을 때 → 폴립 제거 후 육경의 기저부를 전기소작
• 폴립이 다발성이고 자궁경부를 막고 있을 때 제거 후 소파 → 암으로 진행되는 일은 흔하지 않으나, 재발이 흔함
• 제거된 폴립과 주위의 자궁경부조직을 병리검사하여 암 여부를 확인